.

글쓴이2016.01.22 19:54조회 수 611댓글 9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한 번만 갔을리도 없고 여친있다고 안갈리도 없고. 평생 한 번 안가본 남자도 많아요 님 남친이 이상한거임
  • 욕나온네요 그런걸당연시여긴다는거에서 이미정신상태가 글럭먹음
  • 군대도 군대나름임

    저희생활관애들은 진짜 순수하고 착해서

    그런곳가는애들없었어요
  • 보통 가본 남자들이 다른 남자도 다 간다며 합리화시켜서 잘못한 일인데 당당하죠
    저도 군대 갔다왔는데 그런곳 간적 없고 군대에서 다 간다는건 금시초문이네요
    한마디로 갈놈만 갑니다
  • 저는 갔다와서 200% 후회중인데.
    나중에 좋아해서 만날 여자가 언젠가는 물어볼테고,
    그러면 저는 솔직히 말해서,
    깨짐 or 거짓말 하기 두 가지 선택지밖에 없잖아요.

    그렇다고 좋아하는 사람한테 거짓말 할 수도 없고
    ㅇㅇ.
    여자한테 데인 이후에 홧김에 갔다와서 그뒤로
    안가는중 저생각 한 다음에.
  • 남자중에서도안가본사람들많아요
    저도 그런데 근처에도 안가봣어요 더러워서...
  • 왜 가죠; 애초에 불법인데
    저도 남자라 충동적으로 가고 싶단 생각은 해봤어도 절대 실행에는 안 옮겼습니다
    혼자 해결하고 말지..
  • 부디 글쓴 분께서 모든 남자가 저럴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외람된 말씀이지만 남자친구 분 마인드가 이상한 겁니다
  • 안가본 남자가 더 많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