곱디곱게 자라 엄마품에 아직도 푹싸여서 자기 자신의 신념대로 판단을 못하는 마마걸이 아직도 있구나.... 자신의 신념대로 사세요. 먼일만 있으면 엄마가 대신연락하고 엄마가 뒷처리 해주는 청소부입니까.....이런부분에서 정이 떨어지는 겁니다 무섭다 무서워 무서워서 연락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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