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자루님은 제 은인이십니다
- 2012.10.2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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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에 목말라가던 저에게 마이러버는 별 기대없이 한 번 나가본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훈남이 나오셨고 서로 얘기 잘 통하구
3주간 썸을 타다가 지금 잘 사귀고있습니다 ㅋㅋ
제가 이때까지 만났던 사람들 중에서 제일 괜찮아요
좀 나쁜 인간들한테 데여서 남자를 불신하는데
이 사람은
알면 알수록 좋은 사람이네요
제가 고학번이라 그런가 이 남자라면 오래사귀고 미래도 생각해보고 싶다라고 생각듭니다
이런 마음 드는 사람은 처음이에요 ㅋㅋ 물론 저 혼자만의 김칫국이겠지만
아무튼 빗자루님 정말 감사해요 ㅜ
빗자루님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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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배우게요~!!!부탁부탁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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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거 기억해서 잘 챙겨주고 꾸준한 연락, 예쁘다고 계속 칭찬해주고 저를 즐겁게 해주려고 데이트코스 다 짜오는 노력,
뭐 이런것들 ...죄송해요 쓰다보니 염장이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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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줘ㅠㅠ......이쁜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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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잔하게 비추하는 사람들은 뭐지 ㅋㅋ
마이러버 열심히 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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