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좀 들어줘요..
글쓴이
- 2016.01.30. 23:38
- 1087
저에게 관심있다고 하신분이 있는데
저는 마음이 없습니다
그래서 카톡도 몇시간만에 답장하고 읽지도 않는데
몇시간마다 한번씩 카톡이 오시네요
제가 읽지도 않는데...
이렇게 계속 읽지않으면 그분도 아실까요
아니면 직접 말씀을 드리는게 나을까요
이런경우 정말 힘드네요..
권한이 없습니다.
대놓고 부담스럽다고 언질을 해주세요 그래야 서로 편해질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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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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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아주까리
그분이 부담스럽냐고 물어볼만큼 티를 냈는데 죄송한마음에 그건 아니라고 했거든요.... 저의 잘못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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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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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ㄷㄷㄷ 그냥대놓고 말하세요 부담스럽고 관심없다고... 그남자 희망고문 하지망고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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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부진 당매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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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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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미국미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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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미국미역취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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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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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괴로운거지.. 그냥 돌직구가 그분에게도 예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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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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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방동사니
역시 그런거겠죠..? 숨좀고르고 ㄱㄱ하러 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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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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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돌직구밖에 돌파구가 없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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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소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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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겨서 싫으니까 제발좀 ㄲㅈ세요 라고 왜 말을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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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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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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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개구리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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