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희망 마이러버?
- 2012.10.27.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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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참 외롭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 만나보려 해도 딱히 루트가 없네요 ㅋㅋㅋㅋ
어쩌다 만난 몇 분은 저의, 혹은 그 분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냥 친하게만 지내구요...
그렇다고 제가 눈이 높은거냐면
아닐거에요 ㅋㅋ 요즘 우리학교 여성분들 이쁜 분들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ㅋㅋ
그렇다고 그 분들이 눈이 높은거냐면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저 반짝이에 올라온 적도 있거든요...
그 글 쓰신분 취향이니 정확히 뭐라 말은 못 해도 얼굴 보고 토 할 정도는 아니겠죠 ㅋㅋ
전역 하고서부터 계속 혼자 지낸지 거의 1년이 돼가는데 늘 우리학교 분들만 만나서 이런건지
우리학교 여성분들이 저랑 인연이 아닌건지 싶기도 하고 ㅋㅋㅋ
이번 마이러버를 끝으로 다른 학교로 눈을 돌려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냥 다른 학교 사람들 소개 시켜 달라고 할까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 ㅋㅋㅋ
일단은 이번 마이러버 신청을 해보는게 나을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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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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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진짜소개팅도 해본적 없어요ㅋㅋ 좋은분 만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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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꼭 소개팅이 아니라도 좋은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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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하고 와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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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님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나올 확률은 더 적고요......
보통 인기녀들은 이곳 저곳에서 낚아 채가기 바쁘니..
헌팅 같은걸 도전해 보시는건 어떨까요.
부산대 분들 은근히 번호 잘 주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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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해보셨나요? 어떻게 하면 잘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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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하면 1, 2명 정도요?
그냥 자신감있게 솔직하게 물어보시면됩니다.
중요한건 망설임 없이 자신감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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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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