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자고 말하는거
글쓴이
- 2016.02.03. 16:53
- 1166
많이 어렵네요.
장거리라 내가 가서 말하고 오려고 했는데 하필 제가 아파서 굳이 오겠다고 하네요 전화로 헤어짐을 말하는건 아닌데
2시간 걸려와서 헤어지자는 말 하기가 너무 미안하고 지금 아니면 또 한 달 뒤에나 볼 수 있는데
그때까지 질질끌기도 싫고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주위 사람들은 헤어질마당에 무슨 걱정이냐고 그러는데
그래도 제가 가서 말하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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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는 데이트하는것도 헤어지는것도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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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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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삽주
그러게요 사실 헤어짐을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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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확정지으신건가요 ?? ㅠㅠㅠ 장거리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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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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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삽주
서로 미련을 가지고 계속 이어왔는데 점점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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