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말하는
글쓴이
- 2016.02.05. 01:07
- 1204
연애고자입니다 요즘 알바하는 여자애가 저한테 관심이 있다는 착각을 하게되네요 음 외롭다니 이번달엔 무슨영화 보러갈꺼니 얘기를 하는데
저는 마음이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닙니다
여자애도 마음이 애매한건지 저 혼자만의 착각인건지 확실하게 말하진 않네요
이럴땐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저는 마음이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닙니다
여자애도 마음이 애매한건지 저 혼자만의 착각인건지 확실하게 말하진 않네요
이럴땐 어떻게 행동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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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마음이 아니라 님마음부터가 중요한 것입니다. 알아볼 마음이 있으면 끝나고 뭐해 내일 뭐해 영화보러갈래 맛집있다던데 거갈래 말하면 되지 뭘 어떻게 합니까. 조잡하게 여자마음 떠볼 생각하지말고 님의 생각이 착각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들지말고 관심 있으시면 데이트신청하고 아니면 관심 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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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투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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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여성분이 좋아한다고 하면 받아줄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평소처럼 하세요
모르겠다는 것 역시 좋아한단게 아니니까요
그게 아니라면 그냥 평소처럼 하세요
모르겠다는 것 역시 좋아한단게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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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작살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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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작살나무
제가 걱정인건 이제 대학 입학하는 새내기라 수능끝난 해방감에 심심한데 아무나 만나는건 아닌가 싶어서요 아무래도 제마음이 중요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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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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