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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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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복분자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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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들 '노력을 대단히 하셨네요 대단합니다'하고 단순히 박수를 보내고 있는데 이것을 왜 고위공무원에 대한 예우로 취급하십니까?
직업에 귀천있는것 아니지만 나라지키는 군인에 대한 예우가 있어야 하고 올바르게 법 집행하는 판검사에 대한 예우가 있어야합니다 틀렸나요? 세상의 다양한 곳에서 자신의 직업적 소명에 충실하신 분들이 모두 존중받아야 하지만 항상 '예우'라는 가치를 통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부 많이 해서 판검사달았기때문에 우러러보자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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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님께서 말씀하신 직업의 귀천, 인간의 귀천을 따지는 사람한테
제일 한 방 크게 먹인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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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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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글쓴이에게 왠지 모르게 몰입했고 본인께서는 아마 그 반대 입장에 서서 공감능력을 이렇게까지나 십분 발휘하신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님의 열린 마인드가 부러워요,, 다시 읽어보니 제가 꼰대같아보이는 부분이 있네요 but 기분 좋게 주무시길 바라며 저는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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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렇게 대단한 사짜직업 시험준비하는 남친을 2년간 기다렸다고 치자.과연 2년 뒤 지금 어떻게 됬을까요?지금 여자 집안 배경 본다고 하셨죠?과연 전여친이랑 사귀고 있었으면 지금 여자 배경 안봤을까요?가슴에 손을얹고 생각해봐요ㅋㅋ여자입장에서는 솔직히 기다려줘도 남친이 그 사짜직업 가지면 내가 차일거같거든요 기다리는거 그거 굉장히 힘든거라구요
헤어질때 가식?억지눈물?그럼 솔직히 말해요?나 오빠 시험 못기다리겠어..라고? 그럼진짜 제대로 쓰레기뇬 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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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꼭 그 전여친이 집안형편과 고시생 신분을 이유로 걷어찼을거라 생각하지 말고 기다리는게 힘들거라 느껴서 찼을수도 있다 생각하시라는 거에요 헤어질때 말했다는 그 되도않는 이유가 뭔진 모르겠지만 헤어짐을 생각하게 된 근원이 기다림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이었을 수 있거든요..님 입장에서 충분히 나쁜ㄴ맞지만(저한테도 제친구들 찬 그남자들이 나쁜놈들인것처럼) 이렇게 글 쓸 정도는 아닌거같아요
합격 축하드리고 좋은여자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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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닭의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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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널 책임질 수는 없잖아..라고 했던 그놈 말이 잊혀지지 않네요ㅜㅜ쉬벙 그럴거면 빨리 차던가...병장달자마자 밑밥깔고 제대하자마자 소개팅 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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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as a skater boy. She said see ya later boy.
He wasn't good enough for her. Now he's a supper star slamming on his guitar. Does her pretty face see what he's worth? ㅋㅋ 딱이상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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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얼룩매일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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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독말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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