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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2.09 18:30조회 수 768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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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격차이
  • 이해할수밖에없음
  • @고상한 애기메꽃
    글쓴이글쓴이
    2016.2.9 20:55
    근데 그렇게 말하고나니까 변하는 모습도 있고 해서 이해할 부분인것 같기도 합니다 !
  • 님이 직접 썸을 탄다고 말씀하셨는데 혼자 썸타고 계신거아닌가여.. 썸은 둘이서 같이 타는건데 님이 말씀하신 그 남자분 행동보면 딱히 그런 느낌을 못받겠네요..
    어디까지나 썸이지 사귀는건 아닌데 카톡이나 지금 뭘하고있는지까지 다 관리하려하시면 오히려 그 남자분이 집착한다고 생각해서 더 싫어하실걸요..ㅜ
  • @밝은 구상나무
    글쓴이글쓴이
    2016.2.9 20:56
    오히려 그분은 본인이 이것저것 많이 물어서 귀찮지 않느냐고 제가 그동안 물어본건 괜찮다고 말하기도 했어요
    사실 딱 저부분만 단편적으로 놓고보면 그렇게 생각이 들 수 있겠네요 ㅠㅠㅠ
    저도 최대한 냉정하게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의견감사해요!
  • 그냥 님은 부산에 있는 세컨 혹은 써드인 부분같습니다.

    남자분이 매력적인분인듯 하네요. 너무 깊은 마음은 주지 말고, 즐기시길 바랍니다:)
  • @귀여운 노랑꽃창포
    글쓴이글쓴이
    2016.2.9 20:57
    그렇게 깊게 마음주지않기로 나름 수없이 생각하면서 만나기 시작한건데 사람이라는게 참 쉽지않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조금 더 냉정하게 생각하고 즐겨보도록 할게요!
  • 의경이면 잠시들르는사람정도죠 케바케네요 그사람보다 오래 있을 같은 부산대학생이어도 출신지가 멀면 나쁘게 해석하는 토박이학생들도 있으니깐요
  • 의경이기에 마음은 주지마세요 그때일뿐
  • @나약한 흰씀바귀
    글쓴이글쓴이
    2016.2.9 20:59
    그 생각을 알면서 참 하기 싫었는데 현실이네요 아무래도..ㅎㅎ
    아직은 조금더 지켜볼 여지가 있는것같아서 케바케더라도 좋은 케이스면 하는 마음은 조금 가지고 있어볼까합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 @글쓴이
    케이스가 많지만 아무래도 서울쪽은 사람이 인구수자체가 많은지라 나쁜사람도 많구요 좋은사람도 있을건데 대부분 나쁜사람들이 사고치고 다녀서 섭불리 머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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