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를 좋아하게 됬습니다. 라고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글쓴이2016.02.11 23:44조회 수 1139댓글 8

    • 글자 크기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성공했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ㅊㅋ
  • @착한 애기참반디
    글쓴이글쓴이
    2016.2.11 23:47
    감사합니다.. ㅎㅎ 진짜 떨려서 고백도 제대로 못했는데 받아주네요 하아.. 대신 비밀연애지만 ㅋㅋ
  • ㅎㅎ그것만 말해드리고싶네요 저도 상대방한테 갖은이유를 대면서 비밀연애하자고 했지만 결국 이유는 따로있어요. 아직 상대에대한 확신이없고, 상대외에도 매력있는 사람이 너무많다는거요
  • @추운 철쭉
    글쓴이글쓴이
    2016.2.12 00:05
    그 말이 맞는거 같아요 저도 아까 이야기 들었는데 그 친구가 아직 확신이 안선다고 했거든요.. 그건 시간이 해결해 줄 거라 믿지만 솔직히 겁나네요 ㄷ
  • @글쓴이
    그런데 저도 결국 만나다보니 남의시선 다 상관없이 그사람이 제일 중요해지던 순간이 오더라구요. 그래도 첫단추를 잘못끼운건 결코 가벼운일이 아니더라구요... 다시진지하게 말해보세요. 상대마음을 의심하라는게 아니라, 본인 마음이 진심이라는걸 다시한번 말해주세요
  • @추운 철쭉
    글쓴이글쓴이
    2016.2.12 00:19
    내일 만나기로 했는데 다시 진지하게 말해봐야 겠어요 조언 감사합니다 ㅎ
  • 부럽네요ㅠㅠ
  • @답답한 방풍
    글쓴이글쓴이
    2016.2.12 01:02
    감사합니다 ㅎㅎ 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