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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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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주걱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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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 사람만 사랑하는건 사랑이넘치는사람에게, 특히 글쓴이분처럼 많은사람들을 좋아하는사람들(보통말하면 바람둥이죠)에게 맞지 않는 오래전부터의 사회적 구속(?) 이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요
물론 좋은건 아니긴하죠, 만약 저라도 당하면 화날거같아요. 근데 한편으로는 사랑하는 감정을 알기때문에 그것마저도 이해가 된다고해야하나.... 그냥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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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파리지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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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바로는 사람이 도화살이 잇음 구설수에 매번 오르고 본인도 이러한 상황때문에 피말립니다. 주변사람도 피말리죠 그러다보면 주변사람들이 친햇다라고생각한사람들 하나둘 떠나게되고 (저도 주변에잇다 떠낫네요.. ) 본인은 자기 방어를 하기위해 거짓말 하는 상황까지 오고 남을 이용해서까지 인간관계유지를 하려 하더라고요.. 결국뭐 주변에 아무도 안남게되죠.. 뭐 이건 많은 경우중 하나이고 그만큼 심각하다라는 말이에요 조금 경각심가지고 행동하고 연애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좋은여자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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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남자나 여자나 좀 생겨서 자연스레 꼬인다면 솔직히 그렇게 행동할 사람도 많을거 같아요 저는 안 그래봐서 모르지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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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단풍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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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정말 좋아하는 사람 한번 놓쳐보고
뼈저리게 후회해서 바꾸거나
아님 그냥 그대로 살거나.... 둘 중에 하나겠죠.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되는 법...
뭐가 옳은 것인지 글쓴이도 생각이 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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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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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삼지구엽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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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즐길기간도 많이 남지 않았을겁니다 상장폐지되면 알아서 한남자만 바라봐야하니까 즐기세요ㅋㅋㅋㅋ저도 어장에 좀 들어갈게요 개강하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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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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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귐에 가치관을 바꿈도 아주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