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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3.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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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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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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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차차 추억으로 남게될거에요
지금은 정말 너무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버텨봐요 화이팅입니다 세상에 좋은사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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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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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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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가 남자진심을 몰라서 그런건아닌거같애.
진실한건 느껴지지만 이글보면 거부감느낄수도있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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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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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누나는 안부담스러울까요? 더구나 남친도 있는데
정 좋아하면 기다려보고 그러는 것도 있어야지
술기운이고 뭐고 그런거 못이기고 그 누나 불편하게 하는 건 좀 아닌거같네요
(그나저나 그 남자친구가 알게되면 겁나 빡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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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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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더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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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드릅다 남친있는 여자한테 껄떡거리냐?
내여친한테 그랬으면 찾아가서 지근지근 밟아놨을듯
정신차리라 미친새끼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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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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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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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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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 여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