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빠..

글쓴이2016.02.14 01:49조회 수 1105댓글 10

    • 글자 크기

저는 여자인데요.. 저도 너무 금사빠에요 ㅜㅜ

 

특히나 제가 먼저 관심있는 사람이 저한테 조금이라도 호감? 관심? 매너?같은거 보여주면

 

하루종일 그 생각 곱씹어보면서 좋아하고 더 사랑에 빠지고...ㅋㅋ혼자 상상하고 막..;

 

휴.. 미치겠어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냥 하루에 좋아하는 사람 생각 틈날때마다 하는것같아요 ㅜㅜ

 

그리고 막상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썸을 타게되면, 막 불안해요 ㅜㅜㅜ

 

나는 이렇게나 좋은데 그 사람은 나의 안좋은점?을 발견하고 마음이 식어버릴까봐요

 

썸타다가 잘안된경우가 한번 있은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만날때마다 좋은모습 보여줄려고 애쓰고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신경쓰고 그래요 ㅜㅜ

 

좀더 여유로워지고싶은데 막상 그게 잘 안되요 ㅜㅜ 멘탈이..약한면도 없지않아있고 ㅜㅜ 큰일이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