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고딩과 썸탄다던 글쓴이에요.
- 2016.02.16. 19:27
- 2436
저도 주위 시선이 무섭지만..
일단 비밀로하고 성인이 되면 페북에 연애중띄우고
공개연애하려구요.ㅎㅎㅎㅎ
오늘 교복데이트하니까... 주위 시선도 느껴지는데
좋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다들 조언 감사했습니다. 일일이 댓글 달지는 못했지만 여러번 정독해봤어요ㅠㅠ
근데 비추가 10개인게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어용...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로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넌학생이고난선생이야
잘키워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물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냄새나는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베베꼬잇네
방구석에서 사타구니 벅벅긁으면서 냄새함맞아보면서 컴터하는 키보드 워리어이신듯 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배고픈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손만 잡으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뽀뽀하면 혀 넣고 싶고
혀 넣다 보면 가.. 읭?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감 가져요 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잠깐... 눈에 땀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노루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참한 종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근엄한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꾸준한 노루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4-5년 만났는데 대학가서 소개팅도 못해 남자합석하는 자리에서는 술도 못해 나이차니 결혼하자그래 부담스러워서 헤어졌었네요
글쓴이도 솔직히 결혼은 힘들겠지만 ㅠㅠ 여친한테 잘해주세요
첫 남자가 앞으로의 연애에 큰 영향을 주거든요..
저도 그때 교복입고 잘만 다녔어요 ㅋㅋ 부모님께만 들키지 마세요
저는 아빠한테 들키고 진짜 머리 밀릴뻔했습니다ㅠㅠㅠ
솔직히 헤어진것도 원조교제(따지고보면 틀린말은 아니거든요)라고 부모님이 너무 안좋게보셔서 그랬던것도 있어요
무툰 여러모로 고충이 많으실텐데 힘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애가 제 이름을 현주로 저장해놨어요ㅋㅋㅋㅋㅋ 안들킬려고 노력해봐야겠어요.
이제 제꺼니까 잘해주고 져주고 맞춰주려구요!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뿐 연애하세요! 아 그리고... 공부에 방해도 안되게요ㅠㅠ
저는 전남친이 정말 많이 도와줬어여ㅠ 공부도 도와주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추 날릴 이유가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어린 여자"를 사귄 "나이 좀 찬 남자"에 대한 사회적인 "질투"라도 있으신가보네요 비추날린분들?
글쓴이님 열심히 연애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꼴찌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딸이였으면 당장 칼들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건방진 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네펜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날씬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찌됐건 만나신다니 진짜 손만잡고 뽀뽀까지만하시고
어린 친구가 괜히 분위기에 휩쓸리더라도 잘 다독여서 성인까지 기다리세요. 최소한의 양심(?)은 지키면서 살아요ㅠ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이한 장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쟁이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찬란한 야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눈개승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인생인데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매한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