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요...
- 2016.02.19. 00:39
- 1061
연애관련 질문 하실 분~~~ 아무 주제라도 괜찮아요.
장난식인 댓글은 쌩할께요...죄송...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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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노랑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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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황마다 다 말을 다르게 해야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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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첫번째
확실하게 고백하기.
이게 제일 깔끔해요. 고백하고 난 뒤에 맞는지 아닌지 확인하면 되니까요.
사귀면 사귀는거고 아니면 아니게 되니 이게 제일 깔끔하고 빨라요.
못사귀더라도 1주일 정도 힘들지 나중에는 괜찮아요.
두번째
그냥 가만히 아무말도 없이 포기하는거에요.
친구라고 생각하면 더욱 그냥 아무말없이 잊는거죠.
너무 답답하면 첫번째 행동을 하시고 자신이 없고 알려지는게 싫으시면 두번째 행동을 하세요.
그 외의 행동들은 본인만 더 힘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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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남자??여자??를 만나세요ㅋ
다른 사람을 만나고 애정이 생기면 짝사랑은 잊혀지니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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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드러내고 알게해야죠.
이 단점을 수용하면 그 남자와 계속 만날 수 있는거고 그 단점을 수용하지 못한다면 그만만나는거죠.
그렇게하면서 나와 맞는 남자를 찾아가는거에요.
속이는게 정답은 아님.
오래 만나고 싶으시면 앞으로 단점을 숨기지 마시고 오히려 그냥 솔직하게 말을하고 이해를 구하세요.
그렇게 속이고 포장하고 그러시면 두분사이가 오히려 불신이 생길 수 있고 오해만 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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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애기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시고 너무 압박감 받지 마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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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자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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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안된다고 계속 다짐하고 생각해도 마음이 안 따라주면 어떡해야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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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수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사람에게 애정이 없어지거나 관심이 줄었다면 어절 수 없는거죠.
그렇지만 그 새로운 사람과 사귀면서 기대보다 못하다면 본인이 받아들일 업인거죠.
그냥 이 부분은 하고 싶은데로 하는게 정답이에요.
뭘 선택하든 후회가 있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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