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
- 2012.10.29. 21:26
- 942
마럽........어쩔까여ㅠㅠ
우잉...... 2기인가 여튼 앞에꺼에서 매칭됬었는데
외모는 마음에 들었지만 성격이 저랑 안맞으셔서 결국.... ㅂㅂ했어요
저 부끄럼쟁인데 카톡두 여러번 먼저하고.. 누가봐도 이여자 너에게 관심 있구나 라고 할만큼 했어요..
근데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한마리 물고기 취급같은.
띄엄띄엄 연락이 오더라구요.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다 좀 이상하다, 관심 딱히 없어보이는데 왜 연락은 오는거지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이건 소개팅인데,, 아니면 아닌거지 이게 뭔가싶었거든요.
근데 이번꺼 하려니까 왠지 또 그럴꺼같고
그냥 보내긴 내청춘이아깝고 그르네여
아우 돌직구형 밀당형 이런거 체크란있었으면 좋겠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구슬붕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리기다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털많은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전에했던 같은 사람과는 매칭 안되니 도전해 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아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완전 소심형이라서 이런것도 지원 못해보는데..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보통의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붉은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참혹한 솜방망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