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의 타협
글쓴이
- 2016.02.21. 01:28
- 1152
자존감이 없어서
이상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괜찮지..라는 생각으로
현실과 타협하고 외로워서 연애를 합니다.
행복하려면 용기를 가져야 하는데...
그리고 그런 연애가 싫어져서 헤어지고
또 똑같은 짓을 반복합니다.
에휴 ㅠㅠㅠㅠㅠ
저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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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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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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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네요. 공감버튼 누르고 싶음 ㅋㅋ 님이 넘사인 사람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른 사람이 나한테 느껴지게끔 해보시면 어떨까여 ㅋㅋ 전 그렇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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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거북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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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하고 꼭 맞는 사람하고 연애를 하는 사람이 과연 알마나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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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족두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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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이랑 사귀어도 근본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니 힘드네요... 자존감은 여전히 낮으니까 나랑 왜 사귀지 이런 생각도 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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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꼬리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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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별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대부분 이럴걸요? 자존감 문제는 아닌듯. 이상형이 설현이라 치면 설현 같은 애 만날때까지 연애안할까요? 완전한 사람을 만나는 일은 거의 없어요. 사귀다보면 더 좋아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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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동의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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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백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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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뚝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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