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이
글쓴이
- 2016.02.24. 10:05
- 1096
썸남이랑 어제 같이 맥주를 마셨는데 약간 술김에 손도잡고 포옹도 했어요 아주자연스럽게요
내가 좋냐고 물어보니까 응 예뻐서 라고 하는데..
전에 남친도 절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예쁘고 피부뽀얗고 이런식으로 겉모습?만 얘기하던데시간이 흘러 맘이 변하듯. 썸남도 언젠가 변하겠지
이런마음이 크네요 마냥 좋지만은 않은 제가 이상한걸까요?
내가 좋냐고 물어보니까 응 예뻐서 라고 하는데..
전에 남친도 절 좋아하는 이유를 물어보니까 예쁘고 피부뽀얗고 이런식으로 겉모습?만 얘기하던데시간이 흘러 맘이 변하듯. 썸남도 언젠가 변하겠지
이런마음이 크네요 마냥 좋지만은 않은 제가 이상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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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신가보네요 부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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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참골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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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쁜여자보단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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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함박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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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개념녀여서, 너 성격이 정말 털털하고 좋아서. 이런거보다 예뻐서 좋다는 말이 더 기분좋지 않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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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곰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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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잘하게 생겨서.. 이런 말보다 낫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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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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