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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2.24. 11:29
-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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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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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헤어지자해놓고 안잡는다고 뭐라하면 어쩌짜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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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속털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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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속털개밀
아니 그게아니라 그분(?친구의남친?)이 이해가 안되서요...좋아한다면서 이별을 바로 수긍한다는게..
저는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에게 울면서 매달렸었는데 그냥 바로 헤어질수있다는게 물론 케바케긴하겠지만 이상해서요..
저는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에게 울면서 매달렸었는데 그냥 바로 헤어질수있다는게 물론 케바케긴하겠지만 이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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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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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죠. 남자 여자 따질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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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겹황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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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니까 헤어지는거지 왜 안 잡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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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애기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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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서 잡힐것 같지 않으면 그럴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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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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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이 좋아하고 잡았지만
공부하는처지라 어느순간 포기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