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남친의 성욕
- 2016.02.28. 00:24
- 5942
저랑 남자친구는 3살 차이가 납니다.
사귄지는 300일이 다 되어가는데
남자친구가 계속 발정난 것 마냥 굴어요;;
진도는 ㄱㅅ까지 나갔는데 그 이후로
다음 진도 나가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저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지라 조금 튕겼는데요;
그러고나서부터 자꾸 손으로 발기된 거기를
바지위로 만져 보라고 하거나
심지어 사람들이 잘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손을 넣어서 만져보라고 제 손을 넣기 까지도 합니다..
혼전순결은 아니지만 첫경험이라 많이 무서운데
남자친구가 이렇게 발정난 것처럼 그러니까 뭔가
더 하기 싫어져요....
남자친구가 이상하게 보이기도 하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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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남자 그렇게 발정난것처럼 말하지마요 ㅋㅋㅋㅋㅋ 님도 좀더 맞춰나갈줄알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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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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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분이 처녀시라 이해는 가지만
남친분이 진도는 나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시나 보네요 ㅋㅋ
남친분도 첫경험이라 예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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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도도 딱 글쓴분정도 까지나갔네요... 글쓴분 생각도 이해가가고 하지만 남자분 입장에서 참 많이 참은거라 생각되네요 그렇다고 너무 발정난 남자마냥 바라보지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여자한테 저럴꺼 아니고 자기 여자한테 먼가 자기도 저런 모습을 보이는게 부끄럽고 민망하다고 생각하면서 진짜 발정남인것처럼 보이겠다하는 그런생각도 들꺼에요. 근데 먼가 글쓴분도 경험이 없으시다하시고 적극성은 더더욱 없으실테니 남친입장에서는 안달날거라생각합니다. 그러니 안달난 남친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한거라 생각되네요. 물론 여기까지 비슷한 처지에 놓인 제 생각이구요 걍 참고만 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받아들일지말지는 알아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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