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조잘하는 여자
- 2016.02.28.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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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저 혼자 벌어도 충분히 먹고 살만하다 생각하고요.
대신 와이프가 집에서 저를 서폿해주고 살림과 내조를 부탁하고 싶어요
지금 여친은 은행에서 일하는데 텔러라서 그런지 연봉이 엄청 작고 일이 힘들어 맨날 때려치운다는 말만 반복하고있어요
결혼한뒤 아니 확정되고는 때려치워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지만 여친이 내조를 잘할꺼라는 생각이 들지않아 마음 한구석에 찝찝함이 있습니다
평소에도 자취하는 저를 챙겨준적도 없고 집에서 귀하게 자라그런지 남챙기고 하는걸 잘 못하는거 같아요. 집순이라 주말에는 데이트안하면 맨날 집에서 티비만 봐요ㅋㅋㅋㅋㅋ
이게 단순히 지금은 일에 지쳐서 그런걸까요?
결혼후에는 바뀔수도 있을까요???
그냥 답답해서하는 푸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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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매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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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저 위에분 댓글에 대답한다고 자세히 설명하려 할수록 제가 여친을 나쁘게 표현하는거같아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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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든 여자든 한쪽만 밖에서 일하는 경우라면 한쪽은 집안일하는가 어떤가 묻는것 뿐인데
뭔 열폭을 그리하심?
당신말대로라면 예를 들어 남자가 돈벌고 여자가 집에있는데
집안일은 남녀 반반? 남자가 좀 도와줄 순 있어도 그 상황에서 남녀반반이 공평한가?
어이가 없네 당신같은 여자라면 거들떠도 안 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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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문 문맥파악도 제대로 안했다고 인증하는 것 밖에 더 됩니까?
그런 댓글에 추천하는 사람들은 또 뭡니까?
인터넷 뉴스기사보면 꼭 기사 제대로 안 읽고 이상하게 자기상상 집어넣어서 댓글달리던데
그게 또 베뎃을 하더군여 하...
딱 그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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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글쓴이는 본인이 돈을벌고 배우자는 가정을 돌보는 결혼생활을 하고싶다는데 왜 갑자기 성차별문제로 끌고가시는지? ㅋㅋ 마찬가지로 여자가돈을벌고 남자가 전업주부를할수도잇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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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토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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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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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뚝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조라는 게 언제부터 부정적이 된 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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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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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산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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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에 집안일을 잘 안하거나 사귀는 중에 잘 챙겨주지 않는 여자는 내조와는 거리가 멀거예요~
요즘 취업도 어렵고, 꿈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벌어야 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일을 하는 여성분이라면 글쓴이님같은 남자 만나서 사랑 키우고 결혼하는게 두 사람 모두에게 행복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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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제 친구들보면 몇몇은 집에서 남편서포트 잘하고 아이키우고 싶다고 말하는 친구들 있어요~ , 자신의 가치관과 잘 어울리는 배우자와 결혼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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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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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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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벼운 만남이라니... 성매매라니... 그럴바에 결혼안하고 연애만 하고 살지
결혼까지 했는데 성매매는 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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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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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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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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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님 같은 여자를 만나면 아무리 얼굴이 예뻐도 절대로 결혼안합니다. 요즘시대에 그딴 마인드 갖고 있으면 왠만한 잘난 남자들은 결혼할때 쳐다도 안볼겁니다 .지금 나이가 어리셔서 아직 정신 못차리는것 같은데... 20대 중반만 되보세요. 님한테도 인생에 크게 도움이 되는 말이고, 아마 지금 그런 생각하고 있는거봐서 20,21살같은데( 만약 25살 넘었는데 그런 생각을 한다면 결혼시장에서 죽을때까지 안팔릴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이 말을 가슴깊게 새겼다가 나이를 몇 살 더 먹으면 제 말이 맞구나 하면서 정말로 고마워할 것입니다. 남편이 일하고 오는데 여자는 집에서 쉰다, 근데 내조도 안한다. 그걸 그냥 참고 있는 남자는 당신 아버지밖에 없습니다. 님이 설령 절대절세의 미녀라 치면 그 얼굴이 유지되는 기간까진 참는 호구는 있을 '수' 도 있겠죠. 근데... 얼굴의 아름다움이 지는건 금방입니다.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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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이때까지 공부 열심히 하면서 저스스로를 위해살았고, 마찬가지로 남자들과 똑같이 교육받고 자란 현대여성들은 경제력과 주체성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일을 하고 그대가로 가치를 창출하는 노동을 하고 싶어하죠. 현실적으로 맞벌이를 안하면 힘들기도 하구요.
근데 글쓴분은 자신을 버리고 희생적으로 내조해줄 여자 찾고있는 것 같아서 정신 차리라고 돈많이 못벌면 그런여자 꿈꾸지 말라고 말해주는거에요^^ 님이야말로 어려서 잘 모르나본데, 애 보는데 얼마나 돈이랑 손이많이 가는줄 아나요?ㅉㅉ
김치 타령 하는거보니까 여성혐오에 찌든 부랄쉰내나는 아재일거같은데, 님 거지에 찌질이라서 돈못번다고 저한테 열폭하지 마시고 맞벌이하는 여자 찾으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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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삼성전자4년차에 연6000받고 인센까지합치면 8000까지찍는다는거알면 쓰러지겠쓰~
여튼 님아 증명불가능한 현실드립은그만치고 제일웃긴게... 애보는데 얼마나 돈이랑 손이많이 가는줄 아나요?ㅉㅉ
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 웃길려고쓴거아닌가? 난 내아내가 연 1억가까이벌면 (그리고 글쓴이는 애초에 아이얘긴없고 내조얘기만했음 즉 누가 난독증에 과대망상인줄알수있음) 집에서 애 7명은키우겠는데 ㅋㅋㅋ 아무리 육아가힘들어도 직장일만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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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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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요즘은 몇백 가져가도
누구는 집에서 놀지만 남자가 집안일 다 도와주고
이거 완전 돈벌어오는 atm기기랑 결혼하시고 싶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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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성을 인격체로 존중해주지 않고 무조건 니 직업을 위해 헌신하는 여자가 필요하면 니네 엄마랑 결혼해 ㅠㅠ 돈많이 못벌거면 더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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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인격체를 무시한건가?ㅋ
나도 여자가 나보다 돈 많이 벌어오면 내가 가사노동 할껀데?
혼자 과대망상증에 빠지셨나
세상이 흉흉하다못해 메갈이 세상에 나돌아다니다니...
여긴 동게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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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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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사노동이 전문직도 아니면서 ㅋ 대단한거 하시는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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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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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나셨는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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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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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와이프가 돈 잘벌고 원대한 꿈 있으면 내 꿈 접고 전업주부로 육아와 집안일에 올인할거임.
님의 가치를 알아봐주는 여자분하고 교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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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우단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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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명아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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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철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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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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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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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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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반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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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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