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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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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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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속이시고 싶으신거 같으신데 하고싶으신 욕구 참으시고 첫경험했을때 떠올려서 그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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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꽃기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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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남자는 첨이 아닐테니 아마 눈치챌거같은데...
피안보면 눈치채지않나여 인터넷에서 격한운동하면 처녀막 파열될수도잇다 그러는데 그 격한운동이라는게 보디빌더라던가 육상선수라던가 그런프로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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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녀막 되게 쉽게 잘 터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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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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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대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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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건 참~~~빠르고
취직은 참~~~늦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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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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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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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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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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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알거 다안다고.
이렇게 말하는데 정떨어질 남자 없음. 정떨어지면 그남자는 꼬추때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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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박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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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꼬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처녀를 원하는 건지 정서적 교감을 할 수 있는 상대를 원하는건지 이해하기 힘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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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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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모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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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돌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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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졸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믿었음
내 첫 여친은 스무살짜리였는데 나랑 관계하면서 처음하는척 함. 한 세번째부터 엄청 능숙하게 할거 다 하길래 원래 섹스란게 본능적으로 다 그렇게 되는건줄 알았음. 걔 입장에서 나는 얼마나 서투른 병신같았을까. 아니면 오히려 좋았을지도 ㅎㅎ. 거의 대놓고 능숙했는데도 나는 믿었음 처음일거라고.
그러고는 술처먹고 자기는 14살에 처음 섹스 해봤다고 털어놓음. 그리고 그 후 남친도 계속 꾸준히 있었고 나랑 관계 소원해지면 전 남친들 불러서 섹스도 한걸 내가 알아차림.
그냥 처음인척 하면 순진한 남자들은 다 믿어요.
지금은 믿고 말고 할 것도 없고 그냥 그런거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기 때문에 남친이 나이가 좀 있다면 그냥 그런거 신경도 안쓰고 물어보지도 않을거임.
남친도 저런짓(?)하는거 보니까 여자 경험이 결코 많지 않은 사람 같으니 그냥 서로 처음인걸로하고 처음인척하고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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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쇠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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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윤판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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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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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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