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데 결혼관련해서
- 2016.03.01. 23:18
- 1249
당연하게 남자쪽에서 집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사랑하는 사이에서, 둘 다 같은 입장이니까
한쪽이 심하게 많이 벌지 않는 이상 '같은 금액'으로 '같은 빚'을 내서 '함께' 갚아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
이게 잘못된 생각인가요?
남성 졸업시 26살, 여성졸업시 23~4살.
여성이 남성보다 1년내지 2년정도 더 빨리 일을 시작했을 거고, 남자가 돈이 더 많을 경우는 극히 드믈다고 생각해요.
여성이 번 돈을 저축을 제외하고 소비에만 썼다면 말은 달라지겠지만...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건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깨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글은 왜 올리는건지? 여자 욕하려고 올리는건가?글쓴이님이 어려서 주변에 결혼하는 사람 잘 없어서 모르나본데 요즘은 안그래요.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을 말했어요.
남자가 집 / 여자가 예물 -> 집가격>예물가격 -> 남자의 사회진출 나이 / 여자의 사회진출 나이 -> 여자의 사회진출 나이가 더 어림 -> 당연히 여자가 돈을 모을 수 있는 '년도'가 더 많음 -> 비싼것을 남자가 한다는 것은 모순
그냥 이렇게 생각해서 적은건데 여기서 어디가 여성에 대한 욕을 하는거죠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선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특히 여자 쪽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실 가능성도 높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명랑한 애기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이 빚 갚아나갈 여자랑 하면되지 않을까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정도로 능력이있고 님하고 같이 빚을갚아나갈 의향이 있는지가 중요한거 아닐까요?
제일 중요한건 그런여자 만나는것자체가 님능력에 달려있다는거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 생길 병이나 그동안의 행적을 보기 위해 건강검진도 같이 다니지 않나요 요즘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말이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남들이 결혼할 때 집사고 차사주고 여자 명품백 사준다하면 그대로 다 하실거에요?
어차피 님 상황에 맞춰 최선을 다해서 서로 맞춰가면 되는거잖아요
그렇게도 하기싫으면 그냥 혼자사시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들이 하는걸 따라한다는 얘기가 아니고, 추세가 어떤지, 내가 알고 있는 정보가 맞는지, 돈의 분할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여쭤보는 글이에요. 정해달라는 글이 아닙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하기 달린거란뜻이었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다 물을게 아니고
결혼할여자한테 묻는게 정답같아서요
그럼ㅅㄱ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촉한 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측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례로 여자측에 경제적여유가 있어 남자보다 많은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는 처가집 가까이에 집을 마련함으로써 남편이 처가에 더 충실하게 만드는것이죠.
결론은 모든것에 속뜻을 파악하시면 됩니다. 남자라고 무작정 집한채 마련해야지 이런 마인드 보다는 결혼상대자와 자신의 수준을 맞춰서 생각해야하는거죠. 물론 그 전에 남자의 경우 특히 자신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집한채 살 능력은 갖추고 결혼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이겠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반례로 여자측에 경제적여유가 있어 남자보다 많은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는 처가집 가까이에 집을 마련함으로써 남편이 처가에 더 충실하게 만드는것이죠.
결론은 모든것에 속뜻을 파악하시면 됩니다. 남자라고 무작정 집한채 마련해야지 이런 마인드 보다는 결혼상대자와 자신의 수준을 맞춰서 생각해야하는거죠. 물론 그 전에 남자의 경우 특히 자신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집한채 살 능력은 갖추고 결혼하겠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것이겠구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생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같이 살 집인데 한쪽에서 모든걸 부담하기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