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03.05. 20:26
- 7475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개옻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추운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개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어느정도 굵기죠 그정도면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낙우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실제로 여성을 흥분시킬수 있는 사이즈는 길이로는 5cm 여도 됩니다.
보통 절정까지 가는데 여자의 경우 ㅋㄾㄽ 애무나 ㅈㄲㅈ 애무 가 동반되어야 하거든요
그리고 ㄱㅊ가 작아도 굵기, 꽉찬 느낌이 중요한거구요...
서로 사랑하면 맞춰갈 수 있다고 봅니다. 적절한 도구를 사용하던지
ps 남자분은 만족하시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의학서적에서 나온 이야기니까 신뢰할만한데
글쓴이한테는 해당사항이 아닌가봅니다
무튼 힘내요 나이들어서 여자가 성욕이 더 폭발하고 40대까지도 성생활 한다고 보면
가벼히 볼 문제만은 아닌듯 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로만 배우신듯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쌀쌀한 마디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맑은 메타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관계, 속궁합의 만족도 문제는 신혼이혼의 큰 원인이기도 해요.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그런 큰 문제 하나가 생겨버리면 틀어질 수 있습니다.
정말 어려우시겠지만 향후 성관계를 해나갈 몇십년을 생각한다면.. 헤어지는게 나아보여요 저는.
남의 이야기지만 조심스럽게 얘기 꺼내봅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심한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불쌍하심 ㅠ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딴건 몰라도 이거 큰거는 신께 감사합니다 아후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과감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촉박한 뻐꾹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생생한 송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쟁이 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포근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랑 결혼 하기엔 그남자분이 너무 아까워요.
저런 보살같은 남자도 있구나..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자지만 충분히 현실에서 있을법한데요...
성생활이란 부분을 쉬쉬해서 많은사람들이 꺼내고 함께고민하는 부분이아니다보니 생소한것일뿐...
남자분이 지극정성이긴하네요 진짜 ㄷㄷㄷㄷ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겸손한 고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받는데 익숙한 사람. 공주대접이 일상이 된 여자를 감당하기엔 남자가 너무 아깝다는 얘기예요. 아무리 남자가 저렇게 행동해도 정말 여자의 의지가 있었다면 충분히 커피값을 계산할 수 있고 차문을 혼자 열 수 있어요. 하지만 이미 받는게 당연한 관계가 되어버렸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지가 있는 사람이었다면
다른 방법을 통해 욕구를 채울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해주는 1순위는 질이 아니라 클리토리스, 요즘은 좋은 장난감도 많음, 다양한 체위를 통해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음 등..
물론 그래도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글만 읽어봐도 어떤 사람인지 느껴지고, 제 생각과 님 생각이 비슷한 것 같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돈많은 이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병걸린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잡한 피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벼룩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상한 백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 성기 수술은 부작용이 커서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쉽사리 수술 권유하기도 힘들거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조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그런사람잇을수 있다치고
6센치라니 진짜 6센치가 있나
살찐건가..
진지하게 수술하라하면 할거같은데요
아니면 님이 도구 사자해서 님은 도구로 먼저 만족하고 남자 물빼면 될듯.
근데 이게 있을법한 일이라니..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까다로운 층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때리고싶은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집에서 이딴 스토리나 상상하는 모습 생각하면 기가참::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례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머리좋은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깜찍한 산자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창백한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사랑스러운 우산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깔끔한 혹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공주대접 받는거 익숙한느낌이 묻어나오는것도 아니공..
연애까지만 생각하면 글쓴이의 고민이 사람에 따라 부정적으로 보일수 있을것같은데 결혼이라고하면 전혀 가벼운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글쓴이분 본인 자신이 미워질정도면 고민 많이 하셨을것같은데요..
다행히 여자는 삽입말고도 오르가즘 느낀부분은 많으니까 이쪽으로 한번 유도를 하는게 어떨까용? 남자 그 부분이 크건 작건 상관없이 삽입보다 애무나 분위기 눈빛등이 전 오히려 좋드라구요! ㅅㅅ은 꼭 거기로만 하는게 아니라는생각?!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별난 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