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비용..에관해서
- 2016.03.06. 17:05
- 1876
여학우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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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직장인이면 직장인이 더 내는게 맞는것처럼 서로 사정에 의해 맞추는거죠
둘다 학생이고 집안 사정도 비슷하면 5:5 ~ 6:4 (가끔 남자들 중 자존심 상해서 같은 이유로 더 내는 사람이 있다고 들음.) 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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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항상 밥은 제가 사네요 .. 가끔 이번엔 니가 사 ! 하고 로테이션 순서를 바꾸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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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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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민백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같이먹는거기도하고ㅋㅋㅋㄱㅋ
근데 속도가 달라서 자기것 먹고 내것도 먹고..다 먹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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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장인 만나니까 아애 돈 못내게 하던데요. 제가 아직 여유롭지 않은걸 더 배려해주면서 카드 내밀어도 극구 밀어내고 자기가 계산. 90프로이상 남친이 내는듯? 저는 대신 가끔 선물을 해주고있어용
결론은 서로 사정에따라서 커플들끼리 조절하는거지 누가 이래라 저래라 일률적으로 정하는건 아닌듯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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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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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반반이 정상적인 사고인데 몇대몇이 적당하냐고 묻는거 자체가 노답이라 비추먹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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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대왕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데이트 통장이면 둘이 같이 쓰는건데 당연히 반반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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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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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에서 첫 데이트 비용은 남자가 100% 다 냄. 거기다 집 앞으로 데리러 오고 데이트 끝나면 데려다 줌.
데이트 못해본 티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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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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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건 글코 님은 남녀가 만났는데 지 목구녕에 쳐넣은거 지가 낸다 소릴보며 그게 좋아하는 사람과 만나서 맛있는 밥 먹고 영화보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혹은 섹스도 하는) 그런 데이트 혹은 연애라고 생각이 드나 봄.
연애가 그저 어쩌다 만난 사람과 서로 즐기는 건가? 난 연애를 그 따구로 안해서 모르겠음. 난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는데 니 목구녕에 쳐넣는거 니가 계산해라 따위의 생각은 안해 봐서 말이지.
실리 따지는 머리로 하는 연애 말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사랑해주는 감사한 사람과 만나는 연애를 하면 데이트 비용 반반 따위를 따질 여유는 어디 있음, 서로 내 사람에게 더 맛난거 거 좋은거 해주고프지, 그것에 남녀 구별이 어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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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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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산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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