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남자친구가 되어야겠다는 강박.

글쓴이2016.03.07 12:44조회 수 1268댓글 8

    • 글자 크기

몸좋고 옷 잘입으며 유머감각있고 경제적 능력이 되면서 여자친구에게 누구보다 잘 하는

 

그런 남자친구가 되고 싶다는 강박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는 쉽지가 않죠

 

정말 말도 안되게 운이 좋아서 만났던 여자친구를 제 강박때문에 놓친것같습니다.

 

저런 사람이 아닌 제 모습을 보며 너무 실망스럽고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없었거든요.

 

아마 이게 낮은 자존감이나 허접한 드라마적 환상때문에 생겼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