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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03.08 00:49조회 수 144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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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그것땜에 하체를 뒤로 빼면 오히려 엉성해져서 닿던말던 편하게 안았고 여친도 티 안냈었네요. 쉽게 보인다거나 하진 않았어요. 이것도 좀 개인차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진도를 빨리 빼고싶지 않았고 천천히 만족하면서 진행하고 싶었지요. 그럴려고 신경썼고요.
  • 뭘쉽게생각해요..ㅋㅋㅋㅋ
    싫으면 닿일때마다 살짝씩 그부분만 뒤로 빼시고,
    상관없으면 그냥 있으시면되요
  • 근데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손이라도 잡고 포옹이라도 할때 ㅂㄱ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건데
    그걸 티안나고 자연스럽게 살짝 빼면서 포옹할 수 있었던거같은데
    너무오래전이라 가물가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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