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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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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으로 모는것은 여혐주의자 패악질->믿건 안믿건 개인의 자유->주작이라고 우기는게 이해가 안간다
근거를 가져와라->경찰청 자료이다->어쨋든 니가 가져와라 안가져 오는걸 보니 없는것이다->근거 제출->평균값이 200이라는 근거가 없다->몇일에 200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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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님은 그렇게 말하셨고 저도 당시 그렇게 들어서 쓴 글인데 사실관계까지는 확인을 못해서 제가 방금 검색을 해봤습니다.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6030503560000
기사를 보시면 피해자는 대부분 여성이며 남성(4.1%)가 있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사실과 크게 다른 점에 없는 것 같구요
집중 신고기간 한달동안 신고는 1천279건이라고 합니다. 매일 200건이라고 하기 부족한 수치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그때 긴장되고 흥분한 상태라 잘못 들었거나 그때 경찰관님이 전해주는 과정에서 과장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단순히 수치 하나하나를 따져 글 전체를 자작으로 몰고가시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데이트폭력이 이슈가 되고있고 저 또한 예상치 못하게 피해자가 된 후에 용기내서 쓴 글입니다. 또한 데이트폭력은 범죄인데 뜬금없이 페미니즘과 연결하여 자작이라고 비난하시는 부분은 좀 상처가 되네요..
부디 두분 감정 상하는 소모적인 논쟁은 그만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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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과 연계된 이유는 데이트 폭력이라는 범죄행위에 대하여 남여 성비가 등장하고 그 비율에 따르면 폭력을 행사하는 남성의 비율이 하루에 백단위가 넘어가게끔 설정된 글에서 폭력이라는 남녀를 불문하고 있어서는 안 될 범죄가 남성을 공격하는데 사용되기에 충분하다고 느꼈기에 극성 페미니즘 사이트 메갈이 연상된 것입니다.
글쓴이 분이 정말로 피해를 입었다면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나 최소한 저로서는 익명성 뒤에 가려진 아무 근거 없는글에 대하여 진실인지 거짓인지 판단할 길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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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을 지적하셨다고 남성 전체를 공격하시는건 아니죠 그런데 중간에 올바르지 않은 수치가 있기에 거짓 정보를 통해 전달되는 의도에 대하여 생각한 것입니다. 님께서 그럴 의도가 아니라 하시니까 그럴 의도로 쓰신게 아니라는 것은 알겠으나 저 이외에 일부 학우들께서도 동조하는 모습을 보이셨다는 것은 충분히 그런 뉘앙스로 받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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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페미니스트적인 글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자격지심 있으신가요?
굳이 100명중 96명임을 거론한 건 글쓴이가 남자에 비해 힘이 약한 여자이고, 본인과 같은 처지에 있거나 있게될 지도 모를 여학우분들이 많으니까 여자분들께 신고를 장려하려는 목적으로 이야기한 것 아니겠습니까.
저게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면 통계청에 근거한 증거를 대고 비판을 하는 게 교양 있는 효원인의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님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외모비하하신 분들의 수준에 대해선 말할 가치도 없네요. 이로 인해 상처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를 탓하지는 맙시다. 누군가 작정하고 속이면 포장지 까보기 전까지는 어떤 일이 생길 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용기 있게 자신의 아픔을 꺼내신 건데 위로나 응원을 해드려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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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요즘 이상한놈들이 많아서.. 저는 그런 놈은 아니지만
그런 놈들은 그냥 강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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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고 자기가 드라마 속 주인공인 마냥 행동하는 여자들도 있는데 해서는 안될 행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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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덩치있고 격투기도 해봤는데 나도 사람 못패는거 아닌데.. 진짜 억울하네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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