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라는게 쉽게 변하나요?
- 2016.03.0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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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맘대로 행동하면 질려보이고 너무 추해보일것 같아서
집에 찾아갔을때도 연락안하고 그냥 앞에서 죽치고 있다 만났거든요...
진짜 마음을 돌리고 싶은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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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친구는 마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별을 가볍게 생각하는 당신의 행동에 질색했을뿐.
의식적으로 당신을 피하고 싫어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경우는 다시 붙잡을 수 없죠.
당신의 경솔한 선택이 이런 결과를 낳은겁니다.
헤어진 연인은 차분히 보내세요. 집에 찾아가고 그런건 준범죄행위입니다. 스토킹 신고 시 당신에게 불이익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평생 후회하며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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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미안하고 진짜 후회스럽습니다..
진짜 다시는 이런말 안할거구
얼마나 사랑하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기회가 도저히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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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착하던 여자친구가 한순간에 남이 되었죠.
여자한테 중요한건 남친이 헤어지자고 한게 아닐겁니다.
이별을 번복할 정도로 자신과의 관계를 가볍게 여긴다는 배신감이 들었겠죠.
나의 본심과 상대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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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방동사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방식으로 상처주지 않을 거라 맹세할 수 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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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됐지만 조금 기다려보셔야될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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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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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소리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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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눈치없이 그런태도가 사랑이 식은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그 원인도 나한테 있었다는걸 나중에 알게됫어요
다만 하루아침에 갑자기 싫다는 태도로 돌변하게 만든 저 자신이
그 아이한테 너무 미안하고 되돌리고 싶었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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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부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남자가 싫어진건가요...
그래서 돌아가고싶은 생각은 안드셨나요
그분ㅇ이랑 같이 했었던 즐거운 경험이나 추억보다
헤어지는게 차라리 편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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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 일을 경험삼아서 다음 사람한테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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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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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메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받아들이기 힘든말이 될수도 있어요
더군다나 짧은기간에 2번이라...
아쉽지만 다음에 만나시는 분에게는 잘해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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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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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반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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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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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관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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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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