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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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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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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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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소에 미래까지 얘기하는 사이었다면서 그런말을 경솔하게 함부로 뱉는 글쓴이도문제가 있네요
어차피 헤어지면 남남이고 사귈때나 공주님이지 헤어진 마당에 냉정하게 못할 이유가 있나요?
전 오히려 글쓴님이 좀 이상해보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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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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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주변사람까지 한꺼번에 차단하는건 좀 너무하긴 했네요. 그래도 글쓴이님이 한마디 건넬 길은 남겨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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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해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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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는 붙잡길 원하면서 그럴때가있죠 애정을 확인하고 싶어서.." 이 부분에서 소름이 확.. 장담컨데 이딴 방식 좋아할 남자 없어요. 저도 헤어지고 연락 끊은 이유가 밥먹듯이 저런이유로 헤어지잔말 해대서였습니다. 결국 이별통보 여러번 생각하고 한 번 했던 제가 몹쓸 놈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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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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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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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제일 정 떨어지는 행동인거 아시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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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인 입장에서 헤어지자는 말 들으면 아무리 예뻐도 정이 확 떨어질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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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친이 아주 바쁘고 힘든 상황인거 본인도 아시지 않아요? 그런데 신경 못 써주고 서운하다고 헤어지잔 식으로 애정 확인 하자고 한 다음에 안 잡아주니 버려진 느낌이고 이중인격 같다고 표현하는 거. 이게 뭐죠...?
그리고 글쓴 분 말대로 남친은 강아지라고 표현할 정도로 사탕해 공주님 할만큼 다정하고 잘해주던 분이었던 거 아닌가요?
먼저 헤어지자고 한 건 글쓴분이신데 남자친구의 어떤 대처를 바라시나요? 그것도 두번째라니..
물론 진심으로 힘드셨을 수도 있죠. 그래서 헤어지자고 했을 수도 있죠. 그랬으면 그 결정에 책임지세요. 애정 확인 받으려고 했다는 핑계 대면서 피해자 코스프레하시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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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소중한 사람이라면 농담으로라도 그런말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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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루드베키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헤어지자는말 정 떨어져요
혼자 피해입은척 하지마시고 반성하세요
다음 연애 땐 그러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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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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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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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이 화낼때도 있고 다정할때도 있는거지 다정하다가 화내는 성격있으면 이중인격??? 항상 다정하면 그건 ㅂㅅ인거지....
암걸린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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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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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쑥갓]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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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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