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자신감

글쓴이2016.03.12 16:28조회 수 1910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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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얼굴만큼 몸매도 중요하잖아요
글래머나 꿀벅지 등등 통통한여자가 인기인데
저는 되게 마른편이거든요
근데 저는 제몸이 좋습니다
처음보는 분들이나 주변에서 말랐다고 자꾸 그러는데 스트레스받네요ㅜ 저는 제몸이 괜찮은데
자꾸만 말랐다고 그러니까 살쪄야될거만 같고
기분이 좋지 않고 자꾸만 자신감이 떨어지는거같아요
제가 너무 남말에 신경을 많이 쓰는건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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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욕하려는 의도보단 딱 보고 말라서 와 말랐다 이런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만족하신다니까 너무 그런 말에 스트레스 받지 마세욤ㅎ
  • 보기안쓰러울정도의수준만아니면상관안쓰는데?
    그냥어느정도건강해보인다는게좋은것같음
  • 신소율이나 윤아같은 마름이라면..
    운동병행하시면서 조금은 찌우심이..
  • 솔직히 너무 마르면 극혐......
    에일리나 조이 그런 몸매가 남자들이 젤 좋으함
  • 남자인데 개인적으로 마르면서 몸 좋은 여자 좋아합니다. ㅋㅋ 말라도 운동 안한 몸이랑 해서 지방없으면서 마른거랑 차이가 많이 나던데요. 아마 얼굴에 살이 없어서 그러신듯... 스트레스 받으시면 1~2kg정도 찌우시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얼굴에 살이 먼저 찌니... 암튼 개인적으론 마르면서 운동한 몸 제일 좋아합니다. ㅋㅋ
  • 제 여친은.. 완전 글래머..
    전 제 여친이 처음이라 그런가..
    마른 여자 보면 오히려...................................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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