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없는 소개녀 2
- 2016.03.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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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소개녀가 연락이 없다고 고민을 올린적 있어요. 그래서 제목에 연락없는 소개녀 2... 여튼,
다행이도 소개 주선자에게 물어봤더니 연락은 원래 잘 안하고, 충분히 좋아한다 라는 말을 들었어요. 굳bb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죠ㅋ
이대로 잘 된다하더라도...
선톡 안하고 카톡을 하면 적어도 30분 뒤에 오는 여친이라면
제가 너무 피곤하게 연애를 할 것같아요ㅠㅠ
그래서!!
한 번 습관을 고쳐줄려고 하는데,
어떻게 마찰을 최소화하면서 조정할 수 있을까요?
애교로 어떻게 하기엔 너무 초기라서ㅎ_ㅎa
솔직하게 얘기하는 것만으론 '습관'을 고치기엔 부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연애 고수님들의 +ㅅ+ 조언 부탁드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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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소개녀도 마음 있다는거 아셨는데 왜 굳이 칼답에 의미부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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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연애하게되면 이런것때문에 싸울것같아서요.
저는 걱정하는데 상대방은 아무 생각없이 폰 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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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분이 적어주시긴 했는데 저런 습관은 몇번이 아니라 몇십번 말해도 안바뀌는 거라서요
밀당한다고 그러는거면 바꿀 여지라도 있겠는데 저러고 몇년동안 산 사람이 하루아침에 바뀔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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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하늘말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사귀면 나쁜걸까요?
내가 바뀌든, 상대방이 바뀌든, 잘 안되든 하나겠지 하면서요.
연락 말곤 좋은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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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잘 안되는거 생각보다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ㅋ
연락 잘 안되도 자주 만날수 있으면 괜찮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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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마음을 진정시키는 쪽으로 생각해야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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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자리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번 노력은 해봐야겠네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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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좀 더 바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세요 대신 좀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가 보여야 합니다.
자연스레 여자친구분이 멋진 모습의 남자친구에게 연락이 오게될거에요. 과정은 외롭습니다만 버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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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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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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