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가 좋아요
글쓴이
- 2016.03.19. 01:53
- 1839
네 말그대로 파릇파릇 스무살에게 꽃힌 스물네살입니다
그친구랑은 인사정도 하는 사인데 집이 좀 엄해보여서 고민이에요
관심 보이는 다른친구들도 있는 것 같고 ㅜㅜ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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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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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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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는 싫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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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사철채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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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기보단 하늘같은 선배님 느낌..?4살차이면 딱이지 했는데 나 1학년때 08학번 오빠들 생각하니깐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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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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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봐야죠ㅋㅋ
뭐 손해보는거 있겠습니까ㅋ
뭐 손해보는거 있겠습니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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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호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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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4살차면 많은것도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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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풀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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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긴데 12선배가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기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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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창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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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창질경이
이런댓글을보니 정말 힘이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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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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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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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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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좀 어려운 감도 없진 않은데 해 봐야 아는거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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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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