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질 결심이 필요하겟죠?
글쓴이
- 2016.03.20. 12:51
- 864
제목 보신 그대로입니다.
여자친구와 학교가 달라 자주보지 못하고 둘다 취직을 준비하고 있어 부담이 큽니다.
이런 방식의 연애가 지속되다보니 더 이상 좋아하는 마음이 없고 의무적으로 연락을 해야하는 부담만 느네요.
만나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여자친구와 학교가 달라 자주보지 못하고 둘다 취직을 준비하고 있어 부담이 큽니다.
이런 방식의 연애가 지속되다보니 더 이상 좋아하는 마음이 없고 의무적으로 연락을 해야하는 부담만 느네요.
만나서 솔직하게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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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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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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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마음이 떠나신 것 같네요.. 권태기 같은게 아니라면 빨리 정리하시는게 서로에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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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가시여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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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가시여뀌
답글 감사합니다~
권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권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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