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 프사글 보고 좀 어이가....

글쓴이2012.11.02 00:19조회 수 2179댓글 20

    • 글자 크기
물론 마이럽을 앞두고 철구프사 올린 남자분이 일단 잘못하신 게 맞고 원인제공자임엔 분명하지만,
상대 여성분도 그에 못지많으신거 같네요.
이 추운날 아무말도 없이 걍 약속 깨버리고 여기와서 글 쓴 것 까지야 아 빡쳐서 그렇구나 하고 좋게 이해하려는 노력이라도 해보겠는데,
댓글이 가관이시네..

너무했다는데 그 밑에 링크거시곤 읽고와서 말해주세요?
저기 지금 댓글다는 분들이 남자분이 잘못 안했다는게 아니거등요?...
상대방이 매너없이 나온다고 맞불을 놓으시는건가...
그렇게 기분이 나쁘셨음 따로 신고하시고 그냥 돌직구로 거절하고 치우시던지.
댓글로 생각이 짧으셨다는데 그 이후에 댓글을 보니 본인도 잘못했다는 생각이 있으신건지
아니면 나같은 놈 낚으실라고 어그로 끄시는건지...
뭔 스토리가 첨부터 끝까지 상식이 안통하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