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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2. 22:18
- 2050
연애상담 넘나 재밌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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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도꼬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신입생이 가장 꼬시기 쉬운 거 같아요. 아직 환상이 많을 나이라 그 환상을 조금만 채워주어도 좋아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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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녀를 웃게해줄 수 있는 여러가지를 생각해보시고, 다시 가슴뛰게 해주세요.
좋은 말, 좋은 것 보게 해주시고 함께 웃다보면 그녀에 대하여 많이 알게 되실 거구 ,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가다보면 좋은 일도 생길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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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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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가지복수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락을 꾸준히하세영 넘 들이대지는마시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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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답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
취준생이면 스터디나 알바를, 초년생이시면 사내에서나 카페에서 번호를 따는 것 또는 소개팅 정도가 있겠네요.
연애는 간단히 성립하지 않아요. "오겠지" 보다 "해보자."로 생각을 전환해보세요.
할 수 있어요,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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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시클라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죄송하지만 '답이 없을 정도로' 매력없는 외형이라면 저는... 답이 없다고 생각해요.
남성분이시면 여성분들에게 어필하시기 굉장히 어려울 거에요. 그 반대도 마찬가지겠죠 ?
다른 쪽에서의 매력을 트렌드에 따라 하나쯤 가지고 계시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좋은 답이 되지 못해서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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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독강수업에서 사귀게되는건... 힘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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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능글맞음이 중요할 거 같아요. 인생 뭐 있나요 ? 최대한 본인을 꾸민 날, "자연스럽지만 트렌디한" 날 그녀에게 말해보세요 . "어.. 혹시 어제 제가 못와서 그런데, 과제 있었어요?" 어떤 답을 듣든, 그녀에게 작은 선물하나를 주세요. 고맙다구요. 자연스럽잖아요. 정보를 주었으니 보답을 하는거에요!
인터넷에 나왔던 '마이쮸'고백법 같은거도 귀엽고 재밌잖아요.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가보세요.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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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아리 어떠세요? 저는 기계과학우분들이 동아리가서 여자사귀는걸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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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보를 얻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연애를 해 본 신입생인지 아닌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하고자 하는 것, 원하는 것 등등.
하루는 복도에서 마주쳤을 때 그녀의 외형을 보세요.
그 다음날 그녀가 달라진 것이 있다면 한번쯤 말해보세요.
"어제보다 오늘이 낫다." 라던가 , "에이 어제가 좋았다."
아니면 " 밥사줄게, 친구 두명만 끌고와" 등등 기회를 만드세요.
좋은 답변인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부담스럽지 않는다는건 정말로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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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증세까지 있습니다
여자친구 몰래 비뇨기과가서 약을 처방받고 관계전에 복용하였는데
계속 모르게 하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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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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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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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느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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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방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스킨쉽을 하는구나.' 라고 느끼게 해주세요.
비오는 수요일 깜짝선물을 한다던가, 장미한송이를 들고 과건물앞에서 기다린다던가, 손편지로 마음을 전해보세요.
작은 것이라도 그녀가 바라는 걸 하나쯤은 기억해주는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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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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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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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나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교양수업이나 그렇다면 정말 어쩔수가 없어요 ㅠㅠ 같이 있는 여성분께는 죄송하다는 의사표현을 하고, 번호를 따거나 작업을 거는 수 밖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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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로 지쳐있으실 수도 있고, 아니면 코스모스님에게 생각이 없을 수도 있어요.
부담스럽게 하지 않는게 제일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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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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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떡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할 수 있는게 연락밖에 없는데 이해해주는 것도 이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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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었다면 믿음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남자친구를 믿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된 남자친구는 정말 속상할 것 같아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건 맞아요.
하지만 지금까지의 좋았던 기억과 습관처럼 나눴던 사랑이 멀어지는건 아니잖아요?
남자친구와 연락에 대해서 깊게 대화해보시고
" 니가 연락을 자주 안해서 나는 너무 슬퍼 "
하고 한번쯤 불만섞인 징징을 내비치시면 남자친구분도 다 이해해주실 거 같아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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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음.. 이 고민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ㅠㅠ 왕솔나무님이 나쁜 건 아니에요 !
왕솔나무님이 원하는 분을 만날때 까지 고쳐지지 않을 것 같네요 ㅠㅠ
죄송해요 좋은답을 못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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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장난하는 느낌 ? 일>사랑 인 분이구나.. 싶으면서 엄청나게 실망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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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천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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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공대생인데요, 대외활동이나 동아리, 알바쪽으로 ..
밖으로 나가보세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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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카톡내용이나 검색내역같은거 공유해야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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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걸 별로 상관없다고 치부하는 사람도 있고, 자신의 생활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거북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죠!
'다른사람들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러자! 왜냐면 이런이런 장점이 있으니까!' 라는 말은 정말 모순이에요.
우리 둘의 연애인데, 다른 관점을 넣다니 ..
대화해보세요. 나의 생활을 존중 받으려면 남의 생활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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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잔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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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돌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뚝뚝하거나, 그녀 주변의 연애보다 표현이 부족해서겠죠.
아니면 그녀에게 주는 시간, 돈 등을 아까워 하는 티를 냈거나요.
답은 그녀들(?)만이 알겠죠 ? 아무래도 표현이 적으면 그렇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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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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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쉽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쫓기듯 연애하는 건 정말 상대방에게 민폐라고 생각해요 !
정말로 연애가 하고 싶다면 이성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만들어 보세요 !
그 전에 자신을 가꾸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성이 좋아할만한 나를 가꾸고 나서 대쉬한다면 승산있을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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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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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만 해주면 되나요? 잔소리를 해야하는걸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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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공부에 하루를 쏟는 남친에게 다른 스트레스를 주는건 정말 안될일이에요.
나도 취준해야하는데..
"자기가 실패에 흐느끼면 나도 같이 힘들어. 같이 햇살맞으며 걸어가자." 하고 응원의 편지, 응원의 통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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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설렁설렁하는거 같아서 제가 걱정되는?
잔소리하다보니 엄마가 된거 같기도 하구...
응원해주는게 더 큰 도움이 되는걸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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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잘 안한다고 해도, 곧 하실거에요.
여러가지 압박이 자주괭이밥님 말고도 많거든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계셔도 될 것 같아요.
아.. 나도 단어외우러 가야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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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일로 흔들리지말고 나에게 투자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다 이루고 나서 마음 편하게 연애에 투자하세요!!
좋은 일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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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솜나물님처럼 이상형이 확고한데 현실적으로 가능한 사람이 몇 없어요.
솜나물님처럼 이미 자기자신이 외형적으로 긍정적이며 준비도니 사람도 몇 없어요.
꿈을 키워 나가고, 항상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좋은 답변은 아닌 것 같아요 ㅠㅠ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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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선톡해도 짤막짤막 끝나고...그래도 그나마 후배중에 저는 자주 보는 편인데
연애할 생각이 없는 게 눈에 딱 보이더라구요
제가 접고 다른 사람에게 관심 가지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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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비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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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컥 겁을 먹고 한발 물러난지가 3개월 정도 되었어요..
고백도 물론 못했고요..하지만 계속 잊으려고 해도 도저히 잊을수가 없네요...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 계속 봐야하는 관계라 안 볼수도 없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봄도 다가오고 충분히 예쁜 그녀에게 다른 사람이 생길까봐 무섭기도 하고, 차라리 다른 사람이 생겨버리면 잊을수 있을까 생각이 들기도하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예 확 물러나는게 맞을까요? 그냥 혼자 아파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천천히 조금씩 두드리다보면 마음이 열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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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감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백이라면 고백일 수 있는데요 , 미안했다는 말도 꼭 해야할 것 같아요.
어떻게 말할지는 저도 모르곘어요 ㅠ
하지만, 이제는 달라질 거고, 미안했다 라는 말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마 그녀도 알고 있을 거에요. 하지만 엄청나게 부담스러울 거에요.
그러니, 천천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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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사합니다.ㅠㅠ 어떻게 이렇게 명쾌한 대답을 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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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그 예전 남친분의 향기가 남아서 접시꽃님의 마음에 담겨있는 것 아닐까요 ?
그러니 다른남자와의 관계에서 진전이 없었 던 것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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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야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귀여운 여성의 매력은 어느 남자에게나 통한다고 생각해요. 다가가세요.
어린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는 정말 없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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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경우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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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털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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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기린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남자친구가 부족함은 없는데 이부분은 별로야.. 라던가
이런경우에는 이게 맞지 않았나? 처럼 사소한 부분에서 연애에 결함이 보였나요 ?
아니면 남자친구분에 대해서 사랑이 점점 식어가는 단계거나.. 한 것 같아요 저도 잘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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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을이유가없을뿐이지ㅋㅋㅋ 그거 안맞는거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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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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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카톡에 하트가 있다던가 .. 연애하는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그.. 그... 이성의 버릇? 같은걸 말한다던가..
말이 좀 이상한데요...
여튼 이것도 케바케에요 ㅠㅠ
그분이 티를 잘 안내는 스타일이면 알 수 있는 방법이 거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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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연애는생각을하는데 막상하려니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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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연애중인데요, 항상 두렵지만 항상 행복해요.
어쩔 수 없잖아요 ?
많은 사람 만나보다가 그 중에 나의 '님'을 만나는 거 아닐까요 ?
많이 밟을수록 굳건해지는 땅처럼 참새귀리님도 굳건해 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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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시는분들도 전부 두려운감정 다 가지고잇나요??
제가 어리석은걸수도있는데 두려운감정이나 불안한감정이 행복이랑 같이 느껴야한다면
그냥 아예 행복도 느끼지말자는 생각이에요... ㅠㅠ 어리석은거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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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참새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어.. 행복한 일들 때문에 헤어지면 ? 이라는 생각을 거의 안해요.
정말 슬프겠죠. 가끔 가다가 뮤비에서 헤어진다음에 우는 그런 모습만 봐도
"니가 없으면 나는 어떻게 될까?" 하면서 카톡하나 보내요.
헤어진다는건 슬픈 일이지만 연애하면서 겪은 감정의 점핑은 정말 행복해요.
해봐요 연애.
하세요! 정말 행복한 세상이 올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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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학우분들이 이렇게나 많은 고민이 있으실지는..
전 이제 자러갈게요 혹시 다음에 시간남으면 또 오겠습니다 ^.^
행복한 연애하세요. 행복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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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수크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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