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이랑 자주 눈 마주치는 것

글쓴이2016.03.23 02:24조회 수 3127댓글 6

    • 글자 크기
이성간에 모르는 상태에서 자꾸 눈이 마주치는거는
눈길이 가는 빈도가 높아서 눈이 마주칠 확률이 상승하여 자꾸 눈이 마주치는건데 눈길이 가는 빈도가 높다는 것은 서로 관심이 있어서 그런거니까
눈이 자주 맞는다 = 서로 관심이 있다 인가요?
단 표정이 서로 밝다는 전제 하에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럴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어요.. 둘 다 경험해봤어서 단정 지을수 없네요...
    제가 관심있는 사람과 눈 자주 마주쳤는데 알고보니 그 사람도 절 관심있어했고 결국 잘 됐어요~
    제가 관심없는 사람인데도 눈 자주 마주치는 경우가 있었죠.
  • @냉철한 줄딸기
    글쓴이글쓴이
    2016.3.23 02:30
    관심이 없는데도 눈 자주 마주치는건 왜 그랬던건가요? 그 사람이 자꾸 날 쳐다보는 것 같아서 보게되는 심리일까요?
  • 그냥 주위를 쳐다보는게 습관일 수도 있고
    눈 마주치는거 즐기는 사람일 수도 있고
    진짜 말도 안 되게 관심 있는 거일 수도 있고..

    하지만 3번은 드물겠죠 서로 모르는상태라면
  • 3번 이상 마주쳤는데 표정이 다 밝았다면 나쁜 감정은 아니지 않을까요?ㅎ
  • 글쓴이님이 계속 쳐다보니깐 그사람도 보는걸수도 신경쓰여서
  • 전 수업같이 들어서 반가운 마음에 말이죠 . 혹은 티비에서 개그우먼이랑 비슷하다. 행동이 어색해 귀엽다정도입니다
    근데 시간지내고보니 보거나 하는거 다 필요없어요 오해받을일은 홧병만 생겨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