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받은거 애인한테
- 2016.03.23. 19:59
- 2731
아님 길가다 번호따였다거나 어떤사람이 본인한테 관심이있다는걸 들었다거나..
궁금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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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나스터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알아서 자기가 잘 끊어내는게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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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한테 거짓말하게되고 그럼 그게 계속 숨기다보면일이커지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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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는게 더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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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두메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도 똑같은 인간인데 조련하는 대상처럼 표현하시네요
이런문제는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돼요
그냥 알아서 끊어내는게 최고입니다
남자친구가 면전에 대고 "나 좋다는여자가 몇인줄아냐~너 만나줄때 잘해라^^"이런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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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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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걍 엔조이로 원하는것만 뜯어내고 싶으면 그래도됩니다. 전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만나는 타입이라 쓸데없이 기싸움하고 밀당하는거 이해가 안되네요ㅋ그리고 말을 안하는데 어케 압니까? 고백한사람이 까였다고 동네방네 소문이라도 내나요? 결국 당사자입에서 나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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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말은 많은데 걍 이것만 말할게요
진지하게 오래만나보시면 알거에요
때로는 서로에게 말하지 않아도 좋은게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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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당같은 허접한짓으로 남자붙들생각하는것보다
놓치기 싫을만큼 아까운여자가 되도록 자신의 가치에 신경쓰는게 훨씬 좋다는걸 깨달았거든요ㅋㅋ
아 그리고 나이쳐먹는다고 다 철드는게 아니니 어른들 말씀 너무 새겨듣지 마시고 주관대로 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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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여우같은 여자만나서 평생 밀당하면서 잘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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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밀당인걸 인식하면서 써먹으려고 하는건 사람 마음갖고 장난치려는 아주 못배워먹은짓이라는걸 알아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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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말해드리려다 귀찮아서 그모든것을 관통하는 한마디 해드렸는데 이해못하고 이러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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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댓글로 얘기하다가 자기랑 의견이안맞으면 이런의견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되지
굳이 자기의견을 그렇게 관철시키려하고 상대방 수준까지 들먹여야하는지... 굉장히 보기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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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댓잎현호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이 안좋은거 배워갈까봐 반대의견 낸건데 곰탱이니 여우니 이딴소리 나와서 진흙탕싸움 됐네요
저도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제가 비꼰것도 잘못한거 맞아요 죄송하다고 다시 댓글 달러왔다가 그냥 여기 씁니다
근데 여자는 여우같아야하고 남자는 속좁으면 안된다느니 이런 소리에는 절대동의못합니다...다 똑같은 인간입니다..보기 안좋은 소리 쓴건 죄송합니다 굿밤대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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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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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혹시 알게될 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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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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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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