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하는 마음도 식나요
글쓴이
- 2016.03.25. 16:36
- 1202
상대방에게 상처받다보면
되게 사랑하던 마음도 한순간에 식을까요
세상의 모든것인것 처럼 느껴지던 상대가
어느순간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졌던적
있으세요?
이런 사람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을까요
되게 사랑하던 마음도 한순간에 식을까요
세상의 모든것인것 처럼 느껴지던 상대가
어느순간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졌던적
있으세요?
이런 사람의 마음을
되돌릴수 있을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한순간에 식는다기보단 자기도 모르게 하나씩 쌓여서 그렇게 되는것 같아요 아니면 믿음을 깨버렸다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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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두메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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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신가요? 뒤에 답지 펴시면 of course라고 적혀있습니다. 세상에 안되는게어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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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층층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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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것도 결국 뇌에서 일어나는 호르몬으로 인한 화학작용에 불과하므로
당연히 유통기한이 존재하죠.
당연히 유통기한이 존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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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매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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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것 같이 좋아하다가도 씨발놈되는건 한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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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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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definition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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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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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다는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아려오고
정말 이사람 아니라면 살아갈수없을것 같다..
그렇게 생각했던 때도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든 잊혀지고 무뎌지더라고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자고들 하지만
그 소중함마저 익숙해지는 때가 오는것 같아요
익숙하다 못해 허망해지는..
정말 이사람 아니라면 살아갈수없을것 같다..
그렇게 생각했던 때도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든 잊혀지고 무뎌지더라고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지말자고들 하지만
그 소중함마저 익숙해지는 때가 오는것 같아요
익숙하다 못해 허망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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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새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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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금새우난
공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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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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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이 있습니다 계속 상처받다보면 별 생각 안드는 때가 옵니다 그 때 상대방은 헤어짐을 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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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작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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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 아무것도 아닌듯한 시기를 지나니 또 마음이 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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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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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아하는 쪽은 계속 힘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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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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