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도대체 뭐라고
글쓴이
- 2016.03.26. 22:49
- 1601
좋아하는 오빠 자꾸 포기하게 만드네요ㅠㅠ
입학하기 얼마 전부터 알게 됐는데
이번학기 끝나고 군대 가셔서
조용히 지내시려고만 하고....
주변에서도 저보고 다 포기하라고 하네요ㅎㅎ
군대 기다려주면 결혼할 것도 아닌데 책임져야하니까 또 부담스러워한다고..
물론 사귀는 것도 아니라서 제가 좀 김칫국 마시는 것도 있기는 해요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남는게 좋겠죠?
가볍게라도 연애할 생각이 없어보이더라구요..
물론 저 뿐만 아니라 모두와요....
입학하기 얼마 전부터 알게 됐는데
이번학기 끝나고 군대 가셔서
조용히 지내시려고만 하고....
주변에서도 저보고 다 포기하라고 하네요ㅎㅎ
군대 기다려주면 결혼할 것도 아닌데 책임져야하니까 또 부담스러워한다고..
물론 사귀는 것도 아니라서 제가 좀 김칫국 마시는 것도 있기는 해요
그냥 좋은 오빠동생으로 남는게 좋겠죠?
가볍게라도 연애할 생각이 없어보이더라구요..
물론 저 뿐만 아니라 모두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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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도대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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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미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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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글쳐 굳이 2년 날리라고하진 안겠어요 또다른 남자도 있을 듯 하네요 예를들면 군대갔다왔지만 과동기 남자없어 홀로 계신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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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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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전에 군대안갓다온 썸남 떠나보냈습니다 자신이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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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개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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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 문제여 역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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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오미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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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전군대다녀왔는데 역시 .. 얼굴이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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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까치고들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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