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여자
글쓴이
- 2016.03.26. 23:36
- 1160
제가 거의 차이다시피 해서 겨우 정리해가려고 하는데 남친이 얼마전에 밤에 전화 했더라구요
뭥미?
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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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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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백정화
왜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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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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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미련을가지세요? 차이다싶이했다면서요 어차피 저렇게해서 또만나면 또똑같아요
그냥 이참에 거의 다 정리해가시니까 아주그냥정리하세요
그냥 이참에 거의 다 정리해가시니까 아주그냥정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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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백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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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은 케바케라 이래라저래라 누가 말해도 어차피 본인 마음 가는 대로 하게 되더라구요.
댓글 참고만하세요ㅎㅎ
댓글 참고만하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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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자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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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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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왕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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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땐 생각이 너무너무너무 짧았던 거 같다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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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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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래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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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래
미안하단말 하지마 역겨우니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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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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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할말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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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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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생각나 몸이
모미 생가나 모미
모미 생가나 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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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설악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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