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칭녀 만나면 불러줘야지
글쓴이
- 2012.11.02. 19:34
- 585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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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타래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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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자마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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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산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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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해 부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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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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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방풍
으....고해절대부르지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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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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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킥 이순재 옹처럼되지마시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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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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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부를꺼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