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좋아하는여자

글쓴이2016.03.31 00:37조회 수 1679댓글 4

    • 글자 크기

첫사랑아직못잊어서미련이생기는데...

아직 찾지는 못했지만 오래걸리더라도 진짜 제가 좋아하는 사람하고 사귀는게 좋을까요?

아님 그냥 아무나 사귀는게 좋을까요?ㅠㅠ

요즘너무외로워서 아무나 막 사겨 버리고 싶네요 ㅠㅠ

너무싸가지없어보였다면 죄송합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입장바꿔서 글쓴이가 그 "아무나"였으면 좋겠습니까?
    연애는 진심으로 만나는 겁니다^^ 아무하고나 사귀지마세요. 결국 서로 피곤해지고 힘들어져요.
  • 진짜 복학하기 전에는 저도 그 생각했었는데 이대로 대학 생활 접을바엔 아무나 사귀자고 그냥 대쉬들어오면 바로 ㄱㄱ 아님 여자면 일단 ㄱㄱ 하자고... 근데! 그것도 막상 하려고하면 안됨... 마음 깊은 곳에서 거부감이 나오더라고요...
  • 무슨말씀인지 이해합니다 그렇게 아무나도 아닐테지요..ㅎ 저도 님과 같은 상황인데.. 전 그냥 참구있어요ㅠ 너무 힘들지만 현 시점에 많은걸 포기할만큼 좋아한 분이랑 잘 된 적이 없어서..ㅠ인생의 꽃이 만개할 날을 기다려봅니다 답은 없어요 뭐가 맞는지 본인의 뜻대로 하시면 됩니다
  • 아무나는 아니지만, 좋아할만한 사람과 사겨보세요.
    다만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러면 본인한테도 도움되고 좋은 추억도 만들 수 있을겁니다. 마음도 편안해질거구요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