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씨씨..
글쓴이
- 2016.04.04. 00:28
- 1750
제가 새내기인데 ㅠ 과대를 좋아하게됬어요..근데 분명 초창기때 저한테 잘해주고 해서 많이 친해졋는데 너무 좋아져버린거에요.. 자꾸 같이있고싶고.. 근데 어떻게 이런제마음을 넌지시 계속 표현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같이 술먹다가 그냥 말해버려도 될까요?. ..과씨씨이런거에 비추하시는분들은 답변안해주셧음 좋겠어요.. 제가 이미 너무 마음이 커서 ㅠ 어떻게 좋아한다는걸 넌지시 표현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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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은 과씨씨가 대세일껄요? 후일은 장담 못해요 입이험한지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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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갈퀴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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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사달라해보세요 단둘이 밥술하시던지 밥먹고 간단하게 술한잔하자고 한 다음에 말해보세요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나 어떻게 생각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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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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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흰꽃나도사프란
이게 제일 좋은방법이면서 무서운거죠..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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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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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과씨씨는 과에서 더불어지내다보면 소문이 무성해져서..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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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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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일본목련
맞아요.. 제동기가 과씨씬데 소문이 금방 나더라구요 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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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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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괜히이상한소문도나고.. 헤어지면 꼬리표가붙어서.. 만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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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일본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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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돌직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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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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