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새내기인데 ㅠ 과대를 좋아하게됬어요..근데 분명 초창기때 저한테 잘해주고 해서 많이 친해졋는데 너무 좋아져버린거에요.. 자꾸 같이있고싶고.. 근데 어떻게 이런제마음을 넌지시 계속 표현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같이 술먹다가 그냥 말해버려도 될까요?. ..과씨씨이런거에 비추하시는분들은 답변안해주셧음 좋겠어요.. 제가 이미 너무 마음이 커서 ㅠ 어떻게 좋아한다는걸 넌지시 표현할수있을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
| 공지 |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 똑똑한 개불알꽃 | 2019.01.26 |
| 공지 |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 나약한 달뿌리풀 | 2013.03.04 |
| 58754 | 18 | 아픈 히아신스 | 2015.12.18 |
| 58753 | 1 | 키큰 백송 | 2015.03.26 |
| 58752 | 9 | 특이한 메꽃 | 2018.08.01 |
| 58751 | 2 |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 2016.08.03 |
| 58750 | 8 | 치밀한 목화 | 2017.03.27 |
| 58749 | 4 | 싸늘한 달뿌리풀 | 2014.12.18 |
| 58748 | 5 | 화사한 병꽃나무 | 2015.06.15 |
| 58747 | 2 | 섹시한 작살나무 | 2018.01.31 |
| 58746 | 7 | 방구쟁이 제비꽃 | 2018.11.13 |
| 58745 | 2 | 예쁜 눈괴불주머니 | 2022.03.25 |
| 58744 | 30 | 화난 베고니아 | 2016.06.26 |
| 58743 | 7 | 겸손한 미국실새삼 | 2014.11.15 |
| 58742 | 3 | 늠름한 부겐빌레아 | 2013.04.06 |
| 58741 | 24 | 착실한 논냉이 | 2016.04.04 |
| 58740 | 8 | 유치한 닥나무 | 2016.04.02 |
| 58739 | 3 | 착한 네펜데스 | 2019.05.15 |
| 58738 | 1 |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 2016.12.20 |
| 58737 | 35 | 난감한 하늘말나리 | 2020.12.22 |
| 58736 | 8 | 뚱뚱한 골풀 | 2021.07.05 |
| 58735 | 5 | 도도한 물레나물 | 2017.04.29 |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