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04.05 13:27조회 수 670댓글 8

    • 글자 크기
댓글감사여..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어딜가나 삶이 힘드네요 ....
    내친군 맨날 놀다가 실업계 겨우 졸업하고
    폰가게 차려서 지금 해운대 아파트가 한채있던대 ......
    난 대학나와서 백수 위기 ...ㅠ
  • 애인이 있으면 그런 허무감? 공허함? 회의감을 감싸줄건데... 그런 정서적 교류가 이뤄지지 못하는건 님이나 남친 상호간의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내밀한 부분을 보여주고 위로받는게 건강한 관계며, 위안이 되어, 발전을 도모하게끔 만들어주잖아요...

    저같으면 그런 교감이 없는 애인과는 당장 헤어지겠어요.
  • @뚱뚱한 어저귀
    글쓴이글쓴이
    2016.4.5 14:08
    원래 막 삶이 팍팍하고 힘들어도 그 사람이 잇음 막 즐겁고 맘이 풍요로워지는게 사랑인가요 ㅜㅜ
  • @글쓴이
    그맛에 연애하는거죠... 삶은 괴로움과 고독을 본유하고있어요. 어쩔 수 없는것을 어쩌려는 애잔한 노력의 편린이 연애라고 본다면...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네요.
  • 헤어지세요 힘든데왜이어나가세요
  • @냉정한 당단풍
    글쓴이글쓴이
    2016.4.5 14:07
    남친땜에 힘들다기보다는 남친으로 인해 풍요로운? 느낌이 없어영..
  • @글쓴이
    플러스가 안되면 뭐..그거나저거나아닌가요ㅎㅎ좋은남자많으니 잘 선책하시길ㅋㅋ
  • 글 여러번 쓰시네요.. ㅋㅋㅋ 힘내세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