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사람을 놓을 수 있던 계기가 있으세요?
글쓴이
- 2016.04.09. 16:57
- 1674
저는 1년 동안 좋아했던 분을 드디어 놓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고백하고 사실 차였었는데도 미련하게 못지우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좀 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다른 분과 만나는 상상을 해도 괜찮아져서
아 내가 이제 드디어 놓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덕분에 행복했던 1년이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참 답없는 1년이라 할지도요 ㅎㅎ.
딱 지금 이때쯤 서로 친해졌던 것 같네요.
그냥 두서없는 글이지만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 해서 써봅니다 ㅎㅎ
사실 언젠간 또 만나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기대덕에 완전히(?)
아니 당분간은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고백하고 사실 차였었는데도 미련하게 못지우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좀 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사람이 다른 분과 만나는 상상을 해도 괜찮아져서
아 내가 이제 드디어 놓을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덕분에 행복했던 1년이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엔 참 답없는 1년이라 할지도요 ㅎㅎ.
딱 지금 이때쯤 서로 친해졌던 것 같네요.
그냥 두서없는 글이지만
혹시 다른 분들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 해서 써봅니다 ㅎㅎ
사실 언젠간 또 만나지 않을까 하는 바보같은 기대덕에 완전히(?)
아니 당분간은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했습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학교다니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장소에 있으면 잊혀집니다. 그런데 짝사랑 하다 못보게 되고 고시생테크, 혹은 군대에 가는 둥 많은 이성과 접촉할 기회가 단절된 채 있게되면 2년이고 3년이고 갑니다. 물론 그건 그사람을 못잊는게 아닙니다. 그냥 다른 뭐가 없기에 착각처럼 생각나는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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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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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놓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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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쇠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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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사람을 만나면 자연스레 잊혀집니다.
다양한 사람만나보세요
다양한 사람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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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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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게 베프인 친구를 좋아했는데 알고보니 그 친구는 저를 친구까지도 아니고 한낱 이용대상으로 생각하는 걸 알게 되었을때 정나미 떨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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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혹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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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했다니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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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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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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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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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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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운 산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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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잊죠...ㅠㅠ전 5달째 짝사랑중인데ㅠㅠ도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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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두릅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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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년입니다 잊혀가진듯 하면서도 문득문득 떠오르네요ㅋㅋㅋ 그냥 시간이 약이고...상대방감정을 이해하고... 상대한테 고맙고 미안하네요 아쉽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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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홍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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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답입니다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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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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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느라 바쁘면 잊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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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우산이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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