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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4.09. 22:07
- 454
부끄러워서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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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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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라풀
붙잡고싶어요.....정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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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붙잡으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마음이 가는 대로 해요 결과 신경쓰지말고
그런 마음이 들어도 용기가 안 나면 그냥 빨리 접으세요
하고 싶은 대로 해요 마음이 가는 대로 해요 결과 신경쓰지말고
그런 마음이 들어도 용기가 안 나면 그냥 빨리 접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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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라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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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자라풀
아...ㅠ감사합니다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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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건 사람이니까 느끼는 감정이에요
인연은 또 생길수 밖에 없어요
나중에 만날 사람 생각해서 조금씩 미련을 버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