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6.04.09. 22:15
  • 1547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36
엄격한 눈개승마 16.04.09. 22:17
답답하네 마음이 가는데 어쩌라는건지요?
마음이 가면 남친 정리하세요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2:20
존잘선배가라 그래도 쟁취욕 있자나 그담은 니가하기나름 어리다고 깝싸지말고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2:38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사람 마음을 물건다루듯 쟁취하며 살고 싶지는 않네요.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2:39
글쓴이
ㅇㅇ 그럼 안하면되요
0 0
따듯한 부레옥잠 16.04.09. 22:20
더 좋아하는 사람한테 가요. 남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안떠나는 거면 그게 더 미안할 짓입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2:31
따듯한 부레옥잠
옳은 말씀인데 그게 참 어렵네요.
오랫동안 지금 남친만을 사랑한다고 믿었는데
제 감정을 제가 모르겠어서 혼란스러워요.
지금 남친은 저밖에 모르고 저만 보는데
저 역시 제 마음을 잡고 지금 남친만 보고 싶어요
말이 길어졌네요
아무튼 조언 감사합니다~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2:21
난 후배 아는체 안 한다 ㄹㅇ ㅂ석ㄱ인지 ㄸ인지 파악전까지는 아는체안할꺼야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2:28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ㅂ석ㄱ인지 ㄸ인지
이게 무슨 뜻인가요?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2:28
글쓴이
보석 똥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2:40
같은과면 해볼만할껄? 타과면 모르겠다 가능성이 있을지
0 1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04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그 선배와 사귀고 싶다는 의도나 말은 없었던 것 같은데 오해할만한 표현이 있었나 보네요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3:18
글쓴이
아님말구
0 0
유능한 산수국 16.04.09. 23:04
이미 그런 마음이 생겼고 그걸 자기가 자각 할 정도면 남친분과의 관계를 지속 한다고 해도 미안할 듯..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12
유능한 산수국
이 생각에 동의하시는 분이 많네요
그런데 지금 남친만큼 저를 자기 목숨보다 더 사랑해주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 소중함과 고마움을 알기 때문에 잠깐 흔들리는 마음일 거라 넘겨보려는 중이에요
제가 남자친구에게 미안해해야 하는 부분 인정합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1 0
똥마려운 왕버들 16.04.09. 23:16
남친있는 여자한테 착각하거나 흔들릴만큼 잘해주는 뭐같은 인간은 좋아할 가치가 없는듯 하네요.
0 0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16.04.09. 23:18
똥마려운 왕버들
남친있는지 모를수도있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21
엄격한 하와이무궁화
알고 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20
똥마려운 왕버들
저한테 잘해주셔서 감사한데도 가끔은 그런 점에서 원망스럽네요.
제 입장에서 같이 고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똥마려운 왕버들 16.04.09. 23:26
글쓴이
그냥 님 남친에 대한 마음이 어떻건 저런 사람 웬만하면 만나지 마십시오. 만약 마음없는데 저렇게 과한 잘해줌은 끼부림이 몸에 벤 인간이겠고, 마음이 있다면 남의 여자도 가로채려는 인간이겠으니 어느 쪽이건 좋은 남잔 아닙니다. 나아가 훗날 저런 남자의 여자버전한테 애인 뺏기실지도 모릅니다. 인과응보라고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31
똥마려운 왕버들
이제 좀 마음이 정리가 되네요.
그 선배가 제게 취한 행동이 누군가의 애인으로서 좋은 남자는 아니라는 점 동의합니다.
이제 와 생각해보니 흔들렸던 제가 바보같네요.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0 0
피곤한 쥐오줌풀 16.04.09. 23:20
잘해주는 선배 앞에서 남친보여주면됨

선배도 생각있으면 물러날 것
0 0
피곤한 쥐오줌풀 16.04.09. 23:21
잘해주는 선배 앞에서 남친보여주면됨

선배도 생각있으면 물러날 것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32
피곤한 쥐오줌풀
답변 감사합니다~
0 0
난감한 애기똥풀 16.04.09. 23:50
같은 상황이었는데 저는 알고보니 저도모르게 제 마음이 이미 남친을 떠났더라고요 뒤늦게 깨달아서 더미안했음..
0 0
글쓴이 글쓴이 16.04.09. 23:56
난감한 애기똥풀
자기 마음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도 복받은 능력같아요.
제가 더이상 남친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때는 미련 없이 떠나려구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화려한 댕댕이덩굴 16.04.10. 01:10
정답은 없는 것 같아요 그 선배가 진짜로 좋아하는 마음을 주체를 못하는 것일수도 있고 똥버들님 말이 맞을 수도 있구요 고민 잘해보셔서 후회없는 판단내리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0. 12:26
화려한 댕댕이덩굴
제가 느끼기에는 절 그냥 챙겨주고픈 여동생 정도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ㅎㅎ 저도 그냥 좋은 오빠로만 단정짓고 신경 안쓸래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0 0
쌀쌀한 망초 16.04.10. 04:45
그러다 몽땅 망한다요
0 0
쌀쌀한 망초 16.04.10. 04:45
쌀쌀한 망초
사실 몽땅 망했으면..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0. 12:27
쌀쌀한 망초
ㅋㅋㅋ봄이 좋냐??(10cm) 노래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0 0
무례한 박 16.04.10. 12:19
남친한테 이미 별로 마음이없는듯요 선배한테가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0. 12:30
무례한 박
그렇게 보이나요ㅠㅠ 마음을 꺼내서 볼 수 있으면 참 좋겠네요. 그런데 제 마음 하나만으로 결정하기에는 연애가 참 어려운 문제잖아요? 생각이 많다보니 또 주절주절하네요ㅋㅋ 아무튼 응원 감사합니다~
0 0
무례한 박 16.04.10. 12:35
글쓴이
결정은 물론 글쓴이분이 하시는거지만 비슷한 경험을 해본 입장에서 말씀드리면 당시 저는 이미 마음이 넘어갔음에도 여친과의 정때문이나 미안함때문에 계속 만났고 결국 나중에는 제가 차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무례한 박 16.04.10. 12:36
글쓴이
그냥 넘겨짚기보단 한번 술같은거 같이 마실일 있으면 넌지시 물어보세요 ㅋㅋ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냐고요
0 0
글쓴이 글쓴이 16.04.10. 13:05
무례한 박
제가 좀 보수적이라서 남친이 있으면서 다른 남자와 둘이 식사하거나 술자리를 갖지는 못하겠어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다른 분께는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0 0
무례한 박 16.04.10. 15:37
글쓴이
넵 힘내세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
    코피나는 생강나무
    15.08.15.
    6
  • 힝....봄이라서그런지.
    정중한 나도풍란
    13.03.11.
    9
  • 힝,. 소개팅남
    예쁜 노랑꽃창포
    14.12.05.
    17
  • 힝 선톡도 했는데
    자상한 명아주
    13.10.29.
    5
  •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
    흔한 애기나리
    18.11.30.
    5
  • 힝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13.10.13.
    22
  • 힘좋은곰딸기
    힘좋은 곰딸기
    15.09.29.
    4
  • 힘이 듭니다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19.02.27.
    5
  • 힘이 드는 내 연애
    털많은 남천
    17.03.25.
    10
  •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14.09.18.
    17
  • 힘듭니다...
    청아한 남천
    13.09.22.
    8
  • 힘듭니다
    더러운 만첩해당화
    12.12.04.
    4
  • 힘듬
    기쁜 바위취
    17.06.30.
    8
  • 힘듬
    멋진 바위취
    13.06.14.
    6
  •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
    근육질 푸조나무
    15.09.18.
    13
  • 힘들어용
    창백한 느릅나무
    16.05.24.
    6
  • 힘들어요..
    재미있는 비파나무
    14.11.17.
    10
  •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
    운좋은 자두나무
    14.06.09.
    3
  • 힘들어요.
    황송한 사랑초
    12.12.01.
    13
  • 힘들어요 ㅜㅜ
    활동적인 낭아초
    12.07.18.
    7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