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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04.1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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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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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부터 만났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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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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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사이에 바람자주폈겠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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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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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 사람이랑은 헤어졌고 그 사람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으니 왜 그 사람은 빨리 나를 잊을 수 있을까 한탄? 미움? 궁금증을 확대 시켜 시간낭비하지마시고 이제 과감하게 생각잘라내시고 본인 하는 일 잘하고 좋은 남자 만나기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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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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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없으니 허전하니까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고 사귀는거죠.
작성자분에게는 한달밖에 지만 남자분에겐 한달이나 비었던 시간일수도 있죠.